기존의 계산 ~ 갈산 승하차량보다 많았을까?
인천 1호선 임학 ~ 부평구청을 장제로 - 굴포천 경유로 지었다면
익명(117.110)
2015-11-27 10:06
추천 4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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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ㄴ 계양구의 지역 중심축이 장제로 쪽으로 완전히 옮겨간 지 오래고, 작전역 밑으로도 공장과 저밀도 주거지 조금 있는 계양대로 연선보다는 장제로 연선이 삼산타운, 갈산지구 등 중밀도 주택단지가 많아서 수요가 더 많을걸로 보이는데, 너는 왜 아니라고 생각함?
인천1호선 지을당시에 저기상태가 어땠는지부터 생각좀
ㄴ 그러니까 결국 자기네들의 도시/개발 계획에 대한 예측이나 고찰없이 지하철을 지었다는 얘기잖아. 그걸 까는거지.
저거 지을 당시 거기 삼산은 시골개깡촌 단층아파트나 주태가 천지여서 전혀 니가 생각한 도시개념이랑은 달라. 저당시는 현1인천 라인이 중심가였어. 대우자동차 1만명 이상 근무하던곳이니 출근수요와 전철타고 버스타는 축도 많았어...
90년대 초반 지금 라인이 정답이다. 저쪽 라인은 잘 가지도 않았구만
저거 보다 더 이전 계획이 산곡동-동암 경유였다던데
부평역 지하는 저러면 되게 공사하기 빡셌을거 같은데... 부평시장 지하로 뚫어야 하잖아
그때나 지금이나 부평구 계양구 인천1노선은 개꿀노선임 니가얘기한 쪽은 추후 지으면 좋긴할텐데 그것도 버스로 현재노선에 바로 붙을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