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시간에 다이아 한번 꼬이면 가다서다를 밥먹듯하니
다들 전쟁을 불사하고 급행에 몸을 구겨넣는 촌극이 벌어지고있음.
지하경인선의 취지가 도시단절 극복에도 있지만
사실은 급행을 더 효율적으로 굴리고
고속운행이 가능하게 선형을 개량하는게 더 큰 취지라고 할 수 있다.
오히려 지금의 급행열차가 일반열차 역할을 하고
급행 위에 gtx급 특급행을 굴리는게 장기적인 목표임.
이렇게 역간거리를 넓힌다면 쌍복선을 지하로 쑤셔박을 필요도 없이
9호선처럼 2~3역 간격으로 대피선을 깔아줘도 충분함.
대신 지금의 급행을 넘어설 특급행은 150급에
4~5정거장씩 뛰어넘는 gtx급으로 대체되어야겠고...
지금의 경인선 현실을 보면
지하화와 고속화는 언젠가는 꼭 필요하다.
다만 화물열차 운행계획을 생각하면
사업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은게 현실일뿐..
경인선 지할ᆞㄷ
경인선 지하로 깔면 6복복선 해서 고속열차와 급행 같이쓰고 , 화물열차선로와 급행 같이 쓰고, 나머지선은 완행전용으로 깔면 장기적으로 서울역에서 개택시나 1호선이 수인선으로해서 영종도가면 인천영종일대 개발 더 좋아질텐데ㅋㅋ
더급한 경부선지하화도 못하고있는 실정에 ㅋㅋㅋㅋㅋ
필요성은 공감하는데 가장 큰 난관이 있지 : 돈
구로에서 인천까지 거리가 얼만데 150 ㅋㅋㅋㅋ 망상도 작작좀
그 짧은거리에 150 조져봐야 전기만 허공에 날리고 사고위험만 올라가는거지 좋을거 없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