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노후화가 심한 차량들이기도 하고 이제는 저 구간들에서만 볼 수 있는 열차등급들 및 차량들이기도 하고.


장항선 새마을호는 폐지되는 새마을호만큼 무궁화호를 더 넣는 걸로 퉁쳐버리면 돼고 경원선 통근열차도 연천역까지는 1호선이 들어간다지만, 연천 ~ 백마고지 (나중에는 월정리) 구간은 어쩔 셈인지... 걍 39-2번을 백마고지역까지 연장하는 걸로 퉁치려나. 근데 그럼 철원군 사람들이 반발할 거 같고 아마 백마고지역 찍고 동송 쪽으로 갈 듯함.


아님 싸궁화 좀 빼와서 정선아리랑열차나 DMZ 트레인처럼 연천 - 신망리 - 대광리 - 신탄리 - 백마고지 - 철원 - 월정리 구간을 운행하는 관광열차 겸 셔틀열차를 운행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