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위치한 2/3년제 혹은 4년제 대학 본캠들을 충청도나 강원도, 전라도 같은 지방으로 보내는 거 아님?

(경상도는 뭐 이미 이름빨 날리는 2/3년제, 4년제가 수도권 제외 타 지방 대비해 많다고 들어서 제외했음.)


대학 간판의 특성이나 그 가치 등을 인정해서 서울대, 한양대, 서울여대, 한양여대 같이, 서울을 떠나면 모양새가 좀 그런 대학들은 서울에 내비두고

고려대나 연세대를 필두로 지방으로 보낼 만한 대학은 보내는 식으로 검토한다든지.


이 과정에서, 서울이라는 지방을 떠난다는 이유로 입결이 하락한다든지 그런 대학은 일찌감치 폐교시키는 방향으로 간다면 더더욱 좋겠지.



요점은,

지방캠퍼스 지점을 내는 게 아니라, 아예 본캠을 옮기고, 옮기는 것만으로도 도태될 대학은 일찌감치 불도저로 밀어버리자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