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부 사진인데, 외부에도 랩핑함.
더 맨 인 더 하이 캐슬(The man in the high castle)라는 드라마인데 소설 높은 성의 사나이가 원작. 설정상 2차대전에 나치 독일이랑 일본 제국이 승리해서 미국 영토를 반 갈라 먹었어. 의자에 있는 게 양국의 식민지가 된 미국의 국기야.
결국 추축국, 특히 나치에 대한 거부감때문에 광고했던 열차는 즉각 교체되고 광고를 철회한다고 발표함. 추축국을 찬양하는 드라마는 절대 아닌데 이 드라마를 전혀 모르는 사람은 쉽게 거부감을 느낄 수 있지. 실패한 마케팅 사례같다.
그렇게 개방적인 미국 조차도 저렇다니 ㅋㅋ
ㅋㅋ 그러니까 뭐 한국만 과거에 얽매이니 지랄하는거 극혐...
개방이고 자시고를 떠나서 USA에 대한 자부심은 건드린 문제 아닌가 ㅋㅋㅋ 내용을 잘 모른다면 뭐 시발 나치랑 잽스?
저런거 안해도 잘만 팔릴텐데 굳이 해보고 싶었나 본데 아쉽게 됐네 ㅋㅋ
높은성의사내 예고편 존나 재밌어 보이던데 ㅠ
잽스 몽키들한테 본토가 점령당하는 설정이라니 미국인들 자존심이 용납못하지 진주만 공습만으로도 빡쳐서 미국내 일본인들 사막에 다 가뒀는데
ㄴㄹㅇ - DCW
나온지 50년되가는 명작 스테디셀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