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짜야 흥할거라고 생각함?
어차피 딱 보기에 시외업체가 태클걸고 시내업체가 태클걸어서 누더기노선이 된 것 같다만...
내 생각은 대전역-한밭대교-정부청사-엑스포지하차도-갑천도시고속-덕암-신탄진ic-서청주ic-롯데아을렛-터미널-지하상가-청주공항
가능하면 기존 노선들이랑 다른 수요층을 공략하면서 신흥지역 위주로 짜보려 했는데 좀 역주행 느낌도 있어 몇분이나 걸릴지 모르겠네. 지하상가-청주공항은 공기나 태우고 다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