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열차도 내구연한이 있지 않음??

근데 대부분이 신형차 보다는 기존의 차량들을 리모델링 하는 식으로 운행을 하는데


그렇다면 내구연한이 그리 길거라고 생각이 되지 않아서 글을 써봄



여유가 생길때마다 생각해보는데 여행을 그리 자주 못다니는게 내 형편..!


내 목표는 지역별 관광열차 한번씩은 타보는 것임 뭐 열차만 타보는거면 1년안에 다 타 볼 수 있겠다 생각은 하지만

열차만 타는게 내 여행의 목표는 아니니깐.. 몇년 걸리지 않겠나 싶다


제일 미래가 보장이 안되는 관광열차는 어떤게 있겠음??

노선의 문제나 열차의 문제들로 인해서 말야




O트레인 같은 경우는 누리로 가지고 하니까 그래도 오래 할거 같긴한데 DMZ나 바다 열차는 그리 오래 갈거 같지가 않흠...




관광에 특화된 열차가 지역에 오랫동안 자리를 잡았으면 싶음.. 

물론 중간 중간에 꼬물 기차들은 다시 다른 차로 교체할 수 있겠지만 그 열차도 여행에서 느낄 수 있는 매력중에 하나가 될테니까

교체가된다면 안타까운 점으로 남을듯 함.



암턴! 내가 고려하는 점을 포함한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관광열차 추천순위좀 알려줘도 고맙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