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만큼 영 재미가 없는듯. 맨날 지하철 얘기 아니면, KTX 좌석 예약 이야기. 오송 이야기가 거의 대부분. 철도의 매력을 즐기거나 재밌는 화제로 토론하는 분위기가 없네. 황구라군은 이제 안오나. 유명인으로 밝혀진 바람돌이도 안오는거 같고. 뭔가 너무 뻔해졌다는 느낌. 하여튼 6개월전보다는 영 재미 없어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