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이미 국내 왠만한데 다 가봐서좀 특이하게 다닐려는데요뭐 근처에 폐역이 있다거나이용객이 거의없다거나아니면 뭐 최북단 역이라든가그런 특이한 역이 머머 있을까요?? 아니면 뭐 시도해볼만한 재밌는 여행같은거 없을까요제가 시내버스만 갈아타면서 전국 한바퀴 도는거 해봤는데 그런거랑 비슷한거라든지철또갤 형님들을 믿습니다
용궁역
명봉역 다솔사역 추천
삼탄역
승부,추전역
양원역
백마고지역, 화랑대역, 창동역
양원갑. V-Train 운휴기간에 방문하길 추천함
추전은 태백역에서 용연동굴행 타기 바람. (오트 2015년 6월부터 태백선 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