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중반만 해도 광주는 동구랑 북구 일부가 전부였음
익명(61.80)
2015-11-28 15:11
추천 3
댓글 2
다른 게시글
-
복면시위를 금지해야하는 이유익명(121.175) | 15.11.28추천 13
-
근데 광주지하철은 진짜 대안도 답도 없다ㅋㅋ [10]ddd(175.252) | 15.11.28추천 3
-
도갤은 요즘 갤에 똑같은 글만 올라오던데 [1]익명(223.62) | 15.11.28추천 2
-
전주역에서 남원역은 ktx 타는 의미가 별로 없는듯 [1]익명(61.80) | 15.11.28추천 0
-
사칭하니까 옛날 현ㄷㅎ 또온거 아님? [1]익명(211.106) | 15.11.28추천 1
-
울산역 이용객 증가세 정체 [3]--(113.192) | 15.11.28추천 1
-
내일로 처음 가는데요 갈만한 특이한역은 뭐가있을까요 [8]podo(podo4) | 15.11.28추천 1
-
동대구역 신세계 건물 안에 들어가는 사람들 [3]부산 촌1년(223.62) | 15.11.28추천 2
-
노인무임 폐지하면 최고 흑자노선은 [6]ddd(39.7) | 15.11.28추천 0
-
나는 나중에 어디에 살게될까 ㅇㅅㅇ [1]익명(223.62) | 15.11.28추천 0
예전뉴스만 찾아보고 와도 이런소리 안함. 지금 남구/서구/광산구 일대 도시개발계획들 다수가 1980년대 말에 구체화되어서 공식으로 발표 되었었었음. 하남은 1986년부터 이미 입주, 상무로 시청옮기겠단 얘기는 1984년부터 나왔고. 금호(1987년), 운남(1990년), 수완(1992년) 등 노선확정(1994년 3월) 이전에 다 계획나왔었음. - 년도는 건설부 확정일 기준.
대전을 보면 둔산 1989년, 월평 1990년, 노은이 1992년인데 다 가잖아. 가끔 광주의 옛날 시가지가 어쨌다고 옹호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럼 대전이 한 짓은 도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