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한 키워드가 탐색과 몰입인데
기득권쪽에서는 자신들이 원하는 것만 가르치기 위해,
피지배쪽에서는 안되는 것을 잘하는 것인양 감추기 위해
'노력'이 잘못 이용되는 경우가 많아서
우리나라의 교육이 이렇게까지 망가졌다고 해.
자신의 적성에 하나도 안 맞는 수많은 것들도
자신의 적성에 꼭 맞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똑같이
억지로 힘들여 노력해 고통속에서 학습해야하는 문화보다는
자신의 적성에 꼭 맞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 한 두개만을
즐기면서 집중하며 재미속에서 몰입하는 문화에서
하드웨어적/소프트웨어적을 막론하고
모든 역량이 매우 높게 나타나지 않겠어?
그런데
자신의 적성에 꼭 맞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 한 두개만을 즐기면서 집중하며
재미속에서 몰입하는 학습이 전공이 되고
그 전공을 살려 직장을 구하고 취직을 하게 되면
덕업일치가 되잖아.
교육과 사회는 덕질과 직업이 미스매칭되지 않게하고
덕업일치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에 있다고 봐도
거의 틀린 말이 아니라고 봐도 될거야.
그런데 철덕이나 교통덕쪽은 보니까
덕업일치에 긍정적인 사람들이 별로 없던데
특히 고정닉 끝 세자리가 EXP인 갤러는
덕업일치에 극도의 알레르기 반응까지 보이더라.
철덕들은 왜 '덕업일치'를 그렇게까지 싫어해?
대부분의 철덕은 덕업일치 좋아하는데?? 나같은경우는 철전으로 진학하기로 마음먹고 내가 하는일을 좋아하고 취미로 삼아야겠다고 생각해서 철덕이 되었지. 그리고 덕업일치에 성공햇지
덕업일치를 왜 싫어하냐 진정한 덕업일치가 아니거나, 덕업일치를 이루지못하는데 대한 시기심때문에 그런거지 덕업일치가 얼마나 행복한건지는 경험자만이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