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노선 열차편성의 량 수가 같으면 노선간 유동적인 열차운용을 위해 자석도색 통일하는거 인정할텐데, 1호선 경의중앙 동남선 모두 편성당 량 수도 다르잖아. 그럼 걍 발주할 때 스티커만 딴 색 붙여달라하면 되는걸 뭐가 귀찮아서 안하는거냐?
이 씨벌새끼들은 아이덴티티 개념도 없어
민간기업 같았어봐 어떻게든 노선별로 차별성두려고 발악을 했을텐데, 이 새끼들은 제일 기초적인 도색부터 나몰라라하니,,
걍 민영화해버려라 씨벌
+수인선 자석도색으로 구매하고 부랴부랴 바꾼다고 할 때도 알아봤다. 얼마나 관심도 없고, 개념도 없고, 일처리 얼렁뚱땅해버리는지...
짤 뭐냐
ㄴ올해 한창 코레일서 뭐 한다고 할때 주운사진.. 사실저거 철도로 쭉 가는거 아니니, 크게 설레지 마셈
통일은 머박 뭐 이런건가?
일뽕 아니더라도 도쿄 가서 노선별로 전동차 도색 다른 거만 봐도 대부분 철덕들은 침 줄줄 흘리지 ㅠ
근데 일반인들은 아무 관심도 상관도 없다는거
ㅋㅋㅋㅋㅋ 도색하나 안맞췄다고 민영화하냐
경영자가 각각에 개별성에 맞춰, 차별적 마케팅을 하려고 하는건 기본아닌지
도색은 그 첫 걸음이다
철떡은 아니라서 둔감한 부분이지만 이런 철떡들의 소리가 있으니 작은발전의 불씨가된다 생각됨..
자석도색이 코레일 전동열차 아이덴디티인데... 참고로 CDC까지 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