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4년에 조선총독부에 실시한 도농분리제가 1995년까지 존재...
지금 기준에서 생각하면 참 웃긴거임;;;; 읍이 도시가 되면 그 읍만 시로 승격시키고 나머지는 군으로 남겨놓고;;;
천안시 천원군
춘천시 춘원군
이리시 익산군
광주시 광산군
전주시 완주군
순천시 승주군
정주시 정읍군
청주시 청원군
동광양시 광양군
부산시 동래군
대전시 대덕군
등등등등........ 엄청 많았음. 아직도 통합 안된곳도 있고. 통합됐어도 이질감이 존재하는 지역도 있음
어쨋든 존나 비효율적이라고 생각
ㅇㄱㄹㅇ
일본 행정구역을 보면 이놈의 도농분리제로 인해서 시가지는 다 시로 승격해버리고 농촌지역만 정으로 남아버림으로 군이 사실상 행정구역으로서의 의미를 잃어버림 - DCW
그래서 현재 행정구역 보면 죄다 시에 군데군데 정이 끼어있음 - DCW
그거 일본인 많이사는 동네만 골라서 읍-부(府) 순서로 승격한거 아닌가
일본이야 시-정-촌이 동급 행정단위니까 군은 있으나 없으나겠지
머한민국도 1~2공화국 때까지만 해도 시-읍-면이 동급이었음.
ㄴ초기에는 그랬는데 30년대부터는 인구집중지역을 승격시켰고 해방후 90년대 초반까지도 분리 많이 시켰음
세계쩍으로 봐도 오히려 도농복합이 적음... 독일이라든지 미국 같은 곳처럼 저런 구조로 분리시켜서 나오는 곳 많음... 단지 일제가 문제가 아니라 지방자치제가 없어서 병신된 케이스에 가까움
춘원군 아니라 춘성군이다
김천시,금릉군, 대구시 달성군, 수원시 화성군, 충주시,중원군,안동시 안동군,경주시 월성군, 포항시 영일군,강릉시 명주군,충무시.통영군, 진주시 진양군,마산시 창원군, 삼천포시 사천군,신의주시 의주군, 개성시 개풍군, 원주시 원성군,군산시 옥구군
목!포!무!안!신!안!목!포!무!안!신!안!목!포!무!안!신!안!
구미시 선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