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정쩡한 포지션.. 세종시 상업시설을 청주 대전시민이 이용안함/ 대전시 인구유출로 공동화/ 언젠가 정부청사 떠나면 세종시 유령도시화 우려 대전과 서남,서북,북,동북 어느쪽이든 붙였다면 대전이 제대로 클수 있었는는데..ktx역도 그렇고 상당히 모호함
세종시 상업시설 활성화도 상당히 의문부호다.
댓글 13
걍 대전 청주 세종 다합쳐서 신 수도 만들어라
익명(14.38)2015-11-29 21:39
수도권 종자들이 국회와 청와대를 내놓겠냐?
익명(175.223)2015-11-29 21:43
땅값 크리... 연기 v.s 오송 에서 오송이 땅값이 비싸서 다른 것 평가하기도 전에 탈락이라는 썰이 있는데, 대전 땅값은 오송의 몇 배임. 정부청사들도 그렇고 정부산하기관들 대전 땅값 때문에 이전 비용이 몇 배로 치솟았을 것임. 그리고 두 번째로, 대전이 아직은 개발용지 여유가 있지만 대전의 한계가 대략 170~180만명이라고 함. 그 이상을 넘어가면 고밀도로 가야 추가여력이 생긴다고 함. 대전의 장점중에 하나가 넉넉한 공간인데 고밀도로 가면 서울이나 부산처럼 빡빡해지고 도로교통 등 시내교통문제가 심각해짐. 돈이 있어도 대전으로 가기는 어려움이 있음.
엠에스초보(14.50)2015-11-29 21:53
세종시 분양가가 낮아서 개발이익으로 인프라 구축이 안됨. 세금 투입이 막대한데도 저조. 대전도 힘겹고.. 세종시 대부분의 부지는 주택용지임. 대전합체면 굳이 그럴필요도 없고 대전시 인프라 이용, 업그레이드
익명(175.223)2015-11-29 21:57
세종 정안,오송간 도로만 해도 몇천억 들었는데 텅텅빈다.
익명(175.223)2015-11-29 21:57
전에도 말했지만 1년에 1만명씩 늘던 대전이구가 1년에 2만명씩 세종시로 빨리는 이유는 세종시의 싼 주거비용. 물론 일시적일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는 대전과 세종의 주거비에 현저한 차이가 있음. 세종시 개발이 완료되며 안정화 될 때 쯤에는 세종시 주거비용도 많이 올라가서 싼 주거비용의 장점이 사라질 것임. 그땐 대전시 인구유출이 중지될 가능성이 많음. 그리고 14,38* 말대로 대청세 최종 광역도시계획 목표가 세 도시가 완전히 연담화 되어 하나의 대도시로 성정하는 것. 세종시가 대전&청주의 딱 중간으로 자리 잘 잡았음.
엠에스초보(14.50)2015-11-29 21:59
대전이 넘치면 위로 올라면서 개발하면 되었지. 주변이 다 임야 농지다. 세종시 위치는 정략적으로 판단된거고 판단미스.. 세종정안간 도로 등등 놓을 돈으로 대전2호,3호선 은 벌써 착공했을 것
익명(175.223)2015-11-29 22:01
애초에 주거용공급을 그렇게 할 필요가 없었음 . 어차피 이건 청주,대전,세종 돌려꾀기임
익명(175.223)2015-11-29 22:03
세종시 예정지구 개발면적이 분당의 3배임. 그런데 계획 인구는 동일. 서울 살다가 분당가본 사람들 그 느낌 알것임. 넉넉한 공간, 뻥뚫리는 느낌. 그런데 세종시는 그런 분당의 밀도보다 3배가 낮음. 애초부터 저밀도 계획도시를 목표로 했기 때문에 기존 시가지로의 행정타운 이전은 생각하지 않았을 것임.
엠에스초보(14.50)2015-11-29 22:07
이미 세종시가 들어온 이상은 대청세 권역을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이 중요해보임. 수도권과 같이 하나의 권역으로 자리잡으면 행정, 과학, 산업을 아우르는 꽤 균형잡힌 대도시가 탄생하니까. 이런 차원에서 충청권광역철도(비록 외곽으로 지나지만)와 M버스 구상은 칭찬할만한듯.
Astrophil(centre1)2015-11-29 22:13
물론 인프라보다 중요한건, 세 도시 주민들이 이제 편협한 사고에서 벗어나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겠지.
Astrophil(centre1)2015-11-29 22:14
ㄴ 내 글의 요지를 다시 보렴. 도시자체의 쾌적성을 논하는게 아님. 세종시 계획인구가 50만인데, 설사 달성한다해도 독립경제에서 50만은 적정한 상업시설활성화에 매우 부족해. 그리고 살기 쾌적한 독자경제권을 만들려면 시설,철도도로,문화인프라에 얼마나 많은 세금이 필요할지 판단이 안됨. 대전까지 나가는게 사실 힘들다.
익명(175.223)2015-11-29 22:15
175.223.* // 세종시 예정지구 계획인구가 50만명이고 주변지구는 30만에 도합 80만(주변지구 현재인구 10만), 게다가 세종시 주력 사업중에 하나가 대전,청주,공주,천안 인접도시들과의 광역도로망을 잘 갖추는 것이기 때문에, 행정집중은 어렵지 않게 될 것이고, 상업부분은 대표적으로 대전에 밀리겠지만, 그래서 통합다핵도시로 키우겠다고 하는 것 같음. Astrop. 말대로 세종은 행정, 대전은 과학&상업, 청주는 산업, 공주는 관광휴양. 현재는 미완성이라 미심적겠지만 추후 완성단계에 이르면 꽤 괜찮은 상태가 될거라고 예상함.
걍 대전 청주 세종 다합쳐서 신 수도 만들어라
수도권 종자들이 국회와 청와대를 내놓겠냐?
땅값 크리... 연기 v.s 오송 에서 오송이 땅값이 비싸서 다른 것 평가하기도 전에 탈락이라는 썰이 있는데, 대전 땅값은 오송의 몇 배임. 정부청사들도 그렇고 정부산하기관들 대전 땅값 때문에 이전 비용이 몇 배로 치솟았을 것임. 그리고 두 번째로, 대전이 아직은 개발용지 여유가 있지만 대전의 한계가 대략 170~180만명이라고 함. 그 이상을 넘어가면 고밀도로 가야 추가여력이 생긴다고 함. 대전의 장점중에 하나가 넉넉한 공간인데 고밀도로 가면 서울이나 부산처럼 빡빡해지고 도로교통 등 시내교통문제가 심각해짐. 돈이 있어도 대전으로 가기는 어려움이 있음.
세종시 분양가가 낮아서 개발이익으로 인프라 구축이 안됨. 세금 투입이 막대한데도 저조. 대전도 힘겹고.. 세종시 대부분의 부지는 주택용지임. 대전합체면 굳이 그럴필요도 없고 대전시 인프라 이용, 업그레이드
세종 정안,오송간 도로만 해도 몇천억 들었는데 텅텅빈다.
전에도 말했지만 1년에 1만명씩 늘던 대전이구가 1년에 2만명씩 세종시로 빨리는 이유는 세종시의 싼 주거비용. 물론 일시적일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는 대전과 세종의 주거비에 현저한 차이가 있음. 세종시 개발이 완료되며 안정화 될 때 쯤에는 세종시 주거비용도 많이 올라가서 싼 주거비용의 장점이 사라질 것임. 그땐 대전시 인구유출이 중지될 가능성이 많음. 그리고 14,38* 말대로 대청세 최종 광역도시계획 목표가 세 도시가 완전히 연담화 되어 하나의 대도시로 성정하는 것. 세종시가 대전&청주의 딱 중간으로 자리 잘 잡았음.
대전이 넘치면 위로 올라면서 개발하면 되었지. 주변이 다 임야 농지다. 세종시 위치는 정략적으로 판단된거고 판단미스.. 세종정안간 도로 등등 놓을 돈으로 대전2호,3호선 은 벌써 착공했을 것
애초에 주거용공급을 그렇게 할 필요가 없었음 . 어차피 이건 청주,대전,세종 돌려꾀기임
세종시 예정지구 개발면적이 분당의 3배임. 그런데 계획 인구는 동일. 서울 살다가 분당가본 사람들 그 느낌 알것임. 넉넉한 공간, 뻥뚫리는 느낌. 그런데 세종시는 그런 분당의 밀도보다 3배가 낮음. 애초부터 저밀도 계획도시를 목표로 했기 때문에 기존 시가지로의 행정타운 이전은 생각하지 않았을 것임.
이미 세종시가 들어온 이상은 대청세 권역을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이 중요해보임. 수도권과 같이 하나의 권역으로 자리잡으면 행정, 과학, 산업을 아우르는 꽤 균형잡힌 대도시가 탄생하니까. 이런 차원에서 충청권광역철도(비록 외곽으로 지나지만)와 M버스 구상은 칭찬할만한듯.
물론 인프라보다 중요한건, 세 도시 주민들이 이제 편협한 사고에서 벗어나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겠지.
ㄴ 내 글의 요지를 다시 보렴. 도시자체의 쾌적성을 논하는게 아님. 세종시 계획인구가 50만인데, 설사 달성한다해도 독립경제에서 50만은 적정한 상업시설활성화에 매우 부족해. 그리고 살기 쾌적한 독자경제권을 만들려면 시설,철도도로,문화인프라에 얼마나 많은 세금이 필요할지 판단이 안됨. 대전까지 나가는게 사실 힘들다.
175.223.* // 세종시 예정지구 계획인구가 50만명이고 주변지구는 30만에 도합 80만(주변지구 현재인구 10만), 게다가 세종시 주력 사업중에 하나가 대전,청주,공주,천안 인접도시들과의 광역도로망을 잘 갖추는 것이기 때문에, 행정집중은 어렵지 않게 될 것이고, 상업부분은 대표적으로 대전에 밀리겠지만, 그래서 통합다핵도시로 키우겠다고 하는 것 같음. Astrop. 말대로 세종은 행정, 대전은 과학&상업, 청주는 산업, 공주는 관광휴양. 현재는 미완성이라 미심적겠지만 추후 완성단계에 이르면 꽤 괜찮은 상태가 될거라고 예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