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싸고 있는 너도 나 못지 않은듯 하네... 얼마나 자기 표현을 못하면 남의 글을 인용하고 ㅋㅋ거리고 있는거냐...
엠에스초보(14.50)2015-11-29 22:40
1) 부정적 영향을 초래하는 경우의 사항을 학술적 용어로 나타내고 싶다면 "~~현상"으로 일컫는 것이 좋음. 2) "철도나 자동차전용도로가 기존 시가지를 관통하여 상권및생활권이 분리되는 것에도 사용하지만 어느 한쪽에 시가지가 있고 그 반대편에 개발가능지가 있을 때, 철도나 자동차전용도로 인한 양분화를 회피하기 위해 개발이 억제되는 경우에도 사용"한다고 말했는데, 해당 내용이 담긴 저서나 근거가 되는 자료가 있는지? 3)더욱이 전주역 동부의 경우에는 개발이 억제되는 경우라 보기보다 시계 내 부지의 개발할 사업성 자체가 -소음 등 정주요건이나 단지 규모 등에 비추어 볼 때- 낮기 때문에 개발이 안되는 것이라 보는게 타당.
한승연내꺼♥(xoghrkdxhd)2015-11-29 23:22
인용시작 -- 도시양분효과라는 처음 듣는 용어는 도대체 무슨 뜻이지? 애초에 양분화의 개념이 효과라는 단어랑 어울릴 만큼 긍정적이고 보람있는 현상인가? 더욱이 철도에 의한 도시구조 이분화는 철도가 중심지나 부중심지일대를 관통하여 생활권이 단절되고 있을 때나 쓸 법한 단어지 이설해서 시계 동부만 훑고 지나가는 전라선 전주역과 같은 상황에 쓰는 단어가 전혀 아님. -- 인용끝
엠에스초보(14.50)2015-11-29 23:41
뭔소리...
한승연내꺼♥(xoghrkdxhd)2015-11-29 23:43
(1) 도시양분효과를 처음 들으면 도시구조 이분화는 도대체 언제 들은 것임? (2) "양분화의 개념이 효과라는 단어랑 어울릴 만큼 긍정적이고 보람있는 현상인가?" => 긍정적이고 보람있는 현상에만 효과라는 단어 사용가능? (3) "철도에 의한 도시구조 이분화는 철도가 중심지나 부중심지일대를 관통하여 생활권이 단절되고 있을 때나 쓸 법한 단어지 이설해서 시계 동부만 훑고 지나가는 전라선 전주역과 같은 상황에 쓰는 단어가 전혀 아님" ==> 해당 내용이 담긴 저서나 근거가 되는 자료가 있는지?
엠에스초보(14.50)2015-11-29 23:43
어느 한쪽에 시가지가 있고 그 반대편에 개발가능지가 있을 때, 철도나 자동차전용도로 인한 양분화를 회피하기 위해 개발이 억제되는 경우에도 사용하는 경우에도 도시구조의 이분화라고 하는 사례가 담긴 저서나 출처를 들라니까.
한승연내꺼♥(xoghrkdxhd)2015-11-29 23:44
이설해서 시계 동부만 훑고 지나가는 경우에 쓰는 단어가 전혀 아니라는 저서나 출처도 들어보라니까
엠에스초보(14.50)2015-11-29 23:45
효과라는 단어의 사전적 정의 1번이 "어떤 목적을 지닌 행위에 의하여 드러나는 보람이나 좋은 결과"란다. 최소한 댓글 달기 전에 검색이라도 하지 댓글이 너무 무성의하네.
한승연내꺼♥(xoghrkdxhd)2015-11-29 23:45
도시공간구조론을 비롯한 많은 도시지리학 총서, 전공서에 숱하게 나와있는 학부 1학년 교양 수준의 내용임. 그정도는 스스로 찾아보길.
한승연내꺼♥(xoghrkdxhd)2015-11-29 23:48
"효과"에 대한 사전적 의미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부정적 효과"라든가 "~효과" 등으로 실제사용에서는 흔히 사용되는 표현임.
엠에스초보(14.50)2015-11-29 23:51
ㅋㅋ아니 전주역이 뭔 도시구조가 나뉜사례야 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이분화를 이설로 막은 선사례지 ㅋㅋㅋㅋㅋㅋ 지나가다가 어이없어서 ㅋㅋㅋㅋ 전주오면 알겠지만 전주역동부는 사업성자체가 혁신도시나 북부신시가지지구보다 훨씬낮아서 개발이 안되는 곳인데 뭔ㅋㅋㅋㅋㅋ 지나가다 어이없어서 댓글 달고 감.
ㅅㅅ(223.62)2015-11-29 23:52
그러면 그렇게 쓰세요. 어차피 내용 외 형식적인 부분이었으니까. 저는 지도교수한테 적확하게 까인 적이 있어서.
한승연내꺼♥(xoghrkdxhd)2015-11-29 23:54
학부교양수준 저서에 "양분화 회피를 위한 개발억제"에는 양분화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내용이 나올까?
엠에스초보(14.50)2015-11-29 23:55
지도교수가 사전적 의미에 충실히 용어를 사용해야 한다는 자세는 높이 살만하지만 "부정적 효과, 긍정적 효과, 부의 효과 양의 효과, negative effect, positive effect ...." 등등 일반적으로 수없이 사용되는 용어이고, 더군다나 "철도의 부정적 효과 중의 하나인 도시양분효과"라고 앞에 용어제한까지 들어놨는데 그게 그렇게 까일 일인가?
엠에스초보(14.50)2015-11-30 00:17
223.62.* // 뭐 사실 전주에 대해서 내가 자세히 모르니까 223.62.* 말이 맞을 수도 있는데 보통 양분화 회피를 위한 개발억제 내지는 개발회피는 주로 이설되어 도시 외곽으로 갔을 때 발생함. 전주역 동쪽을 보면 자연부락만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고, 계획적으로 개발된 시가지는 철로를 기준으로 서쪽에만 위치하는데 철로가 아니었다면 충분히 개발 가능한 지역이고 그곳을 개발함으로써 이득을 얻는 사람이 분명히 있을 것인데 부자연스럽게 철로로 인하여 개발이 억제 혹은 회피된 듯이 보임. 에코시티 같은 경우에는 대로는 모두 고가로 시가지와 연결하고 있는데 이럴 경우 비용부담이 발생해서 택지개발비가 증가하고 또 대로만 연결되고 골목길이 차단되어서 상권&생활권에서 여러가지 불편한 점이 남게 됨.
엠에스초보(14.50)2015-11-30 02:10
223.62.* // 막 형성되는 예로는 청주테크노폴리스 개발을 들 수가 있는데 본래 철도 양쪽으로 개발가능지가 존재하는데 충북선 철로를 기준으로 청주시가지 방향인 남쪽, 그리고 중부고속도로 동쪽으로만 개발되고 있음. 충북선 북쪽이나 중부고속도로 서쪽으로도 개발 될 수 있으나 철도와 고속도로의 도시양분화 또는 단절현상을 피하기 위하여 그 경계 바깥쪽은 개발을 억제하거나 회피하는 것으로 볼 수가 있음. 추후 시가지가 더 확장되면 불가피하게 어쩔 수 없이 철도와 고속도로를 넘어 개발할 것이고 그럼으로서 도시양분현상이 현실적으로 나타나는 것이지만 철로와 고속도로를 넘어가지 않도록 현재의 개발지구를 획정하는 행위 자체에 도시양분화 회피노력이 있을 개연성이 있는 것임.
이런 글 싸고 있는 너도 나 못지 않은듯 하네... 얼마나 자기 표현을 못하면 남의 글을 인용하고 ㅋㅋ거리고 있는거냐...
1) 부정적 영향을 초래하는 경우의 사항을 학술적 용어로 나타내고 싶다면 "~~현상"으로 일컫는 것이 좋음. 2) "철도나 자동차전용도로가 기존 시가지를 관통하여 상권및생활권이 분리되는 것에도 사용하지만 어느 한쪽에 시가지가 있고 그 반대편에 개발가능지가 있을 때, 철도나 자동차전용도로 인한 양분화를 회피하기 위해 개발이 억제되는 경우에도 사용"한다고 말했는데, 해당 내용이 담긴 저서나 근거가 되는 자료가 있는지? 3)더욱이 전주역 동부의 경우에는 개발이 억제되는 경우라 보기보다 시계 내 부지의 개발할 사업성 자체가 -소음 등 정주요건이나 단지 규모 등에 비추어 볼 때- 낮기 때문에 개발이 안되는 것이라 보는게 타당.
인용시작 -- 도시양분효과라는 처음 듣는 용어는 도대체 무슨 뜻이지? 애초에 양분화의 개념이 효과라는 단어랑 어울릴 만큼 긍정적이고 보람있는 현상인가? 더욱이 철도에 의한 도시구조 이분화는 철도가 중심지나 부중심지일대를 관통하여 생활권이 단절되고 있을 때나 쓸 법한 단어지 이설해서 시계 동부만 훑고 지나가는 전라선 전주역과 같은 상황에 쓰는 단어가 전혀 아님. -- 인용끝
뭔소리...
(1) 도시양분효과를 처음 들으면 도시구조 이분화는 도대체 언제 들은 것임? (2) "양분화의 개념이 효과라는 단어랑 어울릴 만큼 긍정적이고 보람있는 현상인가?" => 긍정적이고 보람있는 현상에만 효과라는 단어 사용가능? (3) "철도에 의한 도시구조 이분화는 철도가 중심지나 부중심지일대를 관통하여 생활권이 단절되고 있을 때나 쓸 법한 단어지 이설해서 시계 동부만 훑고 지나가는 전라선 전주역과 같은 상황에 쓰는 단어가 전혀 아님" ==> 해당 내용이 담긴 저서나 근거가 되는 자료가 있는지?
어느 한쪽에 시가지가 있고 그 반대편에 개발가능지가 있을 때, 철도나 자동차전용도로 인한 양분화를 회피하기 위해 개발이 억제되는 경우에도 사용하는 경우에도 도시구조의 이분화라고 하는 사례가 담긴 저서나 출처를 들라니까.
이설해서 시계 동부만 훑고 지나가는 경우에 쓰는 단어가 전혀 아니라는 저서나 출처도 들어보라니까
효과라는 단어의 사전적 정의 1번이 "어떤 목적을 지닌 행위에 의하여 드러나는 보람이나 좋은 결과"란다. 최소한 댓글 달기 전에 검색이라도 하지 댓글이 너무 무성의하네.
도시공간구조론을 비롯한 많은 도시지리학 총서, 전공서에 숱하게 나와있는 학부 1학년 교양 수준의 내용임. 그정도는 스스로 찾아보길.
"효과"에 대한 사전적 의미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부정적 효과"라든가 "~효과" 등으로 실제사용에서는 흔히 사용되는 표현임.
ㅋㅋ아니 전주역이 뭔 도시구조가 나뉜사례야 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이분화를 이설로 막은 선사례지 ㅋㅋㅋㅋㅋㅋ 지나가다가 어이없어서 ㅋㅋㅋㅋ 전주오면 알겠지만 전주역동부는 사업성자체가 혁신도시나 북부신시가지지구보다 훨씬낮아서 개발이 안되는 곳인데 뭔ㅋㅋㅋㅋㅋ 지나가다 어이없어서 댓글 달고 감.
그러면 그렇게 쓰세요. 어차피 내용 외 형식적인 부분이었으니까. 저는 지도교수한테 적확하게 까인 적이 있어서.
학부교양수준 저서에 "양분화 회피를 위한 개발억제"에는 양분화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내용이 나올까?
지도교수가 사전적 의미에 충실히 용어를 사용해야 한다는 자세는 높이 살만하지만 "부정적 효과, 긍정적 효과, 부의 효과 양의 효과, negative effect, positive effect ...." 등등 일반적으로 수없이 사용되는 용어이고, 더군다나 "철도의 부정적 효과 중의 하나인 도시양분효과"라고 앞에 용어제한까지 들어놨는데 그게 그렇게 까일 일인가?
223.62.* // 뭐 사실 전주에 대해서 내가 자세히 모르니까 223.62.* 말이 맞을 수도 있는데 보통 양분화 회피를 위한 개발억제 내지는 개발회피는 주로 이설되어 도시 외곽으로 갔을 때 발생함. 전주역 동쪽을 보면 자연부락만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고, 계획적으로 개발된 시가지는 철로를 기준으로 서쪽에만 위치하는데 철로가 아니었다면 충분히 개발 가능한 지역이고 그곳을 개발함으로써 이득을 얻는 사람이 분명히 있을 것인데 부자연스럽게 철로로 인하여 개발이 억제 혹은 회피된 듯이 보임. 에코시티 같은 경우에는 대로는 모두 고가로 시가지와 연결하고 있는데 이럴 경우 비용부담이 발생해서 택지개발비가 증가하고 또 대로만 연결되고 골목길이 차단되어서 상권&생활권에서 여러가지 불편한 점이 남게 됨.
223.62.* // 막 형성되는 예로는 청주테크노폴리스 개발을 들 수가 있는데 본래 철도 양쪽으로 개발가능지가 존재하는데 충북선 철로를 기준으로 청주시가지 방향인 남쪽, 그리고 중부고속도로 동쪽으로만 개발되고 있음. 충북선 북쪽이나 중부고속도로 서쪽으로도 개발 될 수 있으나 철도와 고속도로의 도시양분화 또는 단절현상을 피하기 위하여 그 경계 바깥쪽은 개발을 억제하거나 회피하는 것으로 볼 수가 있음. 추후 시가지가 더 확장되면 불가피하게 어쩔 수 없이 철도와 고속도로를 넘어 개발할 것이고 그럼으로서 도시양분현상이 현실적으로 나타나는 것이지만 철로와 고속도로를 넘어가지 않도록 현재의 개발지구를 획정하는 행위 자체에 도시양분화 회피노력이 있을 개연성이 있는 것임.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교과서나 열심히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