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주

-센트럴시티에서 5~10분간격으로 다니는중, 또한 시외는 남부터미널에서 30분~40분간격으로 다님.

-KTX는 일10회 운행중이고 예전에 비해 공급량은 증가했으나 수요도 너무 많아서 표구하기 힘듬.

-전주객사기준으로 버스편이 접근성이 좋으나 터미널로 들어오는 시내버스 노선은 극히 드뭄.

-서부권이나 남부권은 접근성을 따지면 버스가 압승이고 동부권은 철도가 압승

 

2. 군산

-센트럴시티에서 15~20분간격으로 다니는중

- KTX 미운행지역, 장항선 일반열차 일16회 운행중

- 군산역이 내흥동 즉, 외곽지역이라 너무멀고, 시내버스편도 부실함. 거기에 시내버스는 시내까지 돌아서 가는편임.

- 터미널은 그나마 군산시내권에 있긴함.,

 

3. 익산

- 센트럴시티에서 30분~1시간 간격으로 고속버스 운행중.

- KTX가 한시간에 2~3회 운행중. 용산역에서 전라도 가는 기차는 무조건 익산을 가게됨.

- 접근성은 역이 압승. 터미널은 남쪽에 치우쳐져있고, 거기에 고속버스는 익산IC를 나오고 약 20분후 터미널에 도착.

- 익산 팔봉동이나 부송동권은 고속버스를 팔봉이나 공단에서 하차해주나 일반적인 익산시내권은 철도가 압승.

 

4. 정읍

- 센트럴시티에서 1시간 간격으로 고속버스 운행중

- KTX는 한시간에 1대씩 운행중.

- 접근성을 볼때 역이나 터미널 거의 같은동네임.

 

5. 김제

- 센트럴시티에서 일4회 운행중.(주말의 경우 6회)

- KTX 미운행지역이고 대신 호남선 일반열차는 모두 김제역에 정차함.

- 과거 고속버스가 1시간30분 간격으로 다녔지만, 수요부족으로 현재는 평일에 4회, 주말6회만 다님.

또한, 고속버스는 면허가 작년부로 시외로 전환되서 혁신도시 두곳을 경유하게 됨.(금호고속 단독)

게다가 고속버스는 전주IC를 이용해서 혁신도시를 경유하므로 김제시내에서 고속도로 타기까지 30분이상 소요됨.

-KTX는 올해 4월부로 미경유함으로써 김제역은 KTX 정차역에서 제외됨. 또한, 김제역은 김제시외곽에 있는편임.

 

6. 남원

- 센트럴시티에서 1시간~1시간반 간격으로 운행중

- 인구8만명밖에 안되는데도 KTX 전열차 정차.

- 고속버스 터미널과 시외버스 터미널이 이원화되어있음. 전주나 익산, 군산처럼 붙어있는게 아닌 엄청 멀리떨어짐.(고속은 외곽, 시외는 시내권)

- 남원역은 2004년 이전후 이용객이 급감했으나 최근 KTX의 소요시간 단축으로 이용객이 과거 현위치로 이전하기전 수준으로 돌려놨음.

시간단축된 KTX와 시외곽에 있는 남원역을 고려하면 당연히 KTX가 앞섬. 남원역에서 나오고 차로 5분만 가면 시내임

 

전주나 군산은 여전히 고속버스 이용객이 많지만, 전주도 KTX 이용객이 급증해서 KTX 일이용객이 3000명정도 된다고 함. 군산역은 일반열차 16회만 정차하는데도 일 이용객은 1000명도 못넘는 실정이라고 봐야할것임. 거기에 조만간 용인-군산 고속버스도 신설예정이라 군산의 고속버스 입지는 커질듯함.

익산은 고속버스 이용객 감소하긴함.그래도 고속업체에서 말하는 손익분기는 간신히 채우는중(우등의 경우 28석중 8~9명, 일반 45석중 15명 탑승해야 손익여부를 판단함) 김제는 오히려 증가했는데 혁신도시 경유지 신설로 인해서 급증하였고, 김제에 KTX가 더이상 정차하지 않으니 고속버스 타도 일반열차랑 별반 차이 안나고 요금도 더 저렴한편임. 정읍과 남원의 고속버스 이용추이는 호남고속선 개통전과 비슷하다고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