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타면 대야 경유 군산까지 편히 갈수 있을 것임.
요약하자면 수시로 다니는 공주경유 KTX를 이용하여 익산역에 하차 후
바로 근처에 있는 환승정류장에 가서 표를 구매하고 군산행 시외버스를 탑승. 하면 될 것이다
주말에는 서울출발이라 하더라도 1시간 이상은 절약할 수 있다.
안양,수원 출발이면 글쎄.. 천안 출발도 KTX + 연계버스가 유리할 듯 싶다
이걸 타면 대야 경유 군산까지 편히 갈수 있을 것임.
요약하자면 수시로 다니는 공주경유 KTX를 이용하여 익산역에 하차 후
바로 근처에 있는 환승정류장에 가서 표를 구매하고 군산행 시외버스를 탑승. 하면 될 것이다
주말에는 서울출발이라 하더라도 1시간 이상은 절약할 수 있다.
안양,수원 출발이면 글쎄.. 천안 출발도 KTX + 연계버스가 유리할 듯 싶다
이거 배차가 심히 들쑥날쑥하고 ktx 시간표랑 연계도 병신임.
자주 다니는 것 같으면서도 재수 없으면 1시간 기다려야 함. 차라리 뭐 타고있는게 낫지 겨울에 익산열 앞에서 1시간 떠돌고 있으면 진짜 처량하다.(차라리 익산 터미널 가는게 낫긴 한데 그렇게까지 하려면 메리트가..)
대야, 익산터미널 정차하다 보면 시간도 1시간씩 걸리고.. 익산역 직통 리무진이 있다면 훨씬 나으련만 버스업체들이 개거품물겠지
아 그렇군 그럼 시간을 좁히긴 힘든듯? 근데 그렇다고 장항선 일반열차 타기엔 교행 함정도 있고 역이 좀 외곽인 데다가 오래도 걸리니...
배차는 촌구석 치고 과분한데 왜 중간에 1시간 간격들이 끼어있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