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함양 하동 구례같이 지리산껴서 특색있는것도 아니고;;
낙동강 자전거길 다니면서 저따위로 낙후된 동네는 첨봄..
시내에 식당 목욕탕 숙박시설 찾기도 힘들고
아파트따위 없음
거긴 고속도로도있고 남부내륙선 희망이라도있잖아.. BYC는 오직 국도로만 가야되.. 영덕 울진 이런데도 그렇지만 얘넨 관광으로 살아남던데
또라이인가 제목과 본문이 따로노네...초딩 중퇴자인가?
거긴 고속도로도있고 남부내륙선 희망이라도있잖아.. BYC는 오직 국도로만 가야되.. 영덕 울진 이런데도 그렇지만 얘넨 관광으로 살아남던데
또라이인가 제목과 본문이 따로노네...초딩 중퇴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