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정도 되면 좀 심한 것 같지만
친환경 주거여건 어쩌고 하면서 개발한 저밀도 개발구역들 보면
도시공학자들이 의도했던대로 녹지가 많으니 심신이 편안하고 아이들도 뛰어놀 곳이 많고 환경도 깨끗해서 좋아요 ^^가 아니라
밀도가 낮다보니 대형 상업시설도 안들어오고 교통시설도 안들어와서 오히려 교통이 좋아지기보다 자가용천국이 되버리고 개인주택은 개뿔 원룸촌 양산되어서 슬럼화나 되버리는게 현실 같음.
한국사람들 성격엔 토론토에서 제시되었던 모델처럼 수제곱키로미터씩 초고밀도 개발 하고 중간중간에 녹지를 확실히 보존하는 방식이 낫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