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기차마을 댕겨왔어...
ㅡㅡ(211.108)
2006-08-2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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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정도면 괜찮은 숙박지가 있을텐데. 하긴 우리나라 웬만한 "군" 실정이 그런 것 같아. 내가 "고성공룡엑스포"에서 진행요원 질을 해먹었었는데. 명색이 "세계 엑스포-_-"인데도 ㅡㅡ님하가 말한 그런 인프라가 부족해서.... 결국 숙박은 인근 마산/통영 (..도 그다지 관광인프라가 조낸 잘되있다고는 볼 수 없지만-_-) 으로 유도하게 되드라구. 재주는 곰이 구르고 돈은 누가번다고... 그게 우리나라 지방 "군"들의 현실인것 같아.. 캐안습
그건 그렇고. 거기 솔로로 가도 괜찮아? 횽이 캐안습 솔로라서 혼자 갈라고 하는데 커플제국이면 대략 안구 쓰나미 ㄲㄲ
어지간한 이름좀있는 곳은 모조리 커플제국...ㄷㄷㄷ
남원은 여관 많은데.. 우리 엠티 많이갔었거든..ㄲㄲ;; 머 전주와서 잤다니 다행이긴 한데.. 어디서잤어?
밤에 전주에 들어가서 잘 모르겠는데 임실에서 국도타고 올라와서 방향한번 안바꾸고 그대로 직진하다가 새전주병원인가? 그 근방으로 기억하고 있어... 모텔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