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아직 디카에서 안꺼내서 패쓰... 다음에... 철도박물관보다 더 박물관 같드라고... 실제 운행하던 선로위에 진짜 열차 올려놓은것도 좋았고... 2122호 구도색에 통일호 3량달아서 영화 아이스케키인가? 그거 찍을때 썼었데... 기차마을 뒤쪽으로는 그 영 화 세트장도 있고... 2010년까지 계속 조성할거라 하니 좀 멀더라도 가끔 들러서 새롭게 추가되는게 뭔지 구경 할만 하드라고... 데이트 코스로도 괜찮지만 주변에 식당이 좀 있는것도 아니고 숙박시설도 완전 허무할정도 로 없드라고... 다른것까지 개발해 관광지로 돈을 벌어들이는건 곡성군의 할일...^^ 남원 임실로 헤메이다 전주까지 와서 숙박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