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 자주 가는 사람으로서 얘기하자면
원강선은 타당성이 없다 본다.
철덕 입장에서는 뭐 뚫리면 좋은게 사실인데
난 탈 일이 전혀 없다.
왜냐?
메리트가 전혀 없어.
강릉역에 내리든 뭐 어디서 내리든간에
내가 원하는 목적지가려면 버스를 타야하는데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는 동네도 아닌지라 노답임.
차라리 자차 끌고 가는게 나음.
강원도에 자주 가는 사람으로서 얘기하자면
원강선은 타당성이 없다 본다.
철덕 입장에서는 뭐 뚫리면 좋은게 사실인데
난 탈 일이 전혀 없다.
왜냐?
메리트가 전혀 없어.
강릉역에 내리든 뭐 어디서 내리든간에
내가 원하는 목적지가려면 버스를 타야하는데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는 동네도 아닌지라 노답임.
차라리 자차 끌고 가는게 나음.
니말대로라면 원강선은 잘못만든게 아니라 그냥 만들지 말았어야 될 노선
1시간 대로 강릉 도착하는데 힘들게 자차타고 2시간 30분을 갈 사람이네
원강선 역하고 대중교통 연계시키는건 강원도애들이 알아서 하겠지
잘못되다 = 실패. 다른 대안이 있을진 모르지만 지금처럼 만들거라면 안만드는게 맞긴함
강원도 안가봤으니 연계교통을 알아서 만들거라 생각하는거지. 트롤링 하려고 헛소리 쓰는거로 보이냐?
포항도 니 논리로 보면 고자인데 성공하는 것이 연계교통편이 좋아서일까? 전혀 아닐텐데
냉정하게 말하면 나한텐 이거 절반이 헛소리로 보인다
그리고 1시간 대로 강릉 도착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서부KTX는 최저시간으로 잘 뽑아줌? 최저시간으로 뽑아준다고 해도 우월한 경쟁력을 기대하기 어려운데 현실은 시궁창에 가깝다고 봄
냉정히 생각해봅시다. 강원도하면 어디어디가 생각나는지? 그리고 그걸 지도에 찍어봐. 그러면 답 나오는거야.
여행객이야 현실적으로 자기자신이 탈 수 있는 교통수단을 선택해서 여행경로를 짜겠지만, 고정수요를 끌어들이기가 어려움.
원주, 횡성, 평창, 강릉 이 정도면 ㅇㅋ? 원주에 KTX 생기면 천안처럼 비슷한 현상 벌어질거다.
서울~원주야 엄밀히 얘기하자면 그거 원강선 수요도 아님. 영동이랑 영서지역은 남이라고 생각할정도로 교류가 없는데 원강선에서 로컬수요 기대하는 것 자체도 말이 안되는 소리임. 포항과는 케이스가 다르지.
연계교통 운운하는거 보니 택시탈 돈도 없는거 같은데 웬 자차? 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원강선이 좀 무리가 있는 사업이라는건 인정.
사람들이 죄다 강릉시내를 목적지로 다님? 당장 강릉시내에서 강릉시 주문진읍까지 거리찍어보고 그런 얘기꺼내라.
돈지랄이라고 욕 먹어가며 강릉시내 지하화해 가며 강릉역 위치에 다시 역 짓는데 웬 접근성 타령
강릉에서 가장 많은 수요처가 몰린 곳은 아무리 관광수요 빼도 강릉시내 아닌가? 물론 강릉역~주문진 버스 같은건 굴려야겠지만...
이 양반은 KTX 서울, 용산역 이용객 중에서 의정부, 고양, 구리 쪽에서도 많이 이용하니 접근성 나쁘다고 불평할 양반이네 ㅋㅋㅋㅋㅋ
강릉역에 시내버스 몰리게 하면 되는데 계속 연계성 타령이야, 성수기 수요보장은 확실한데 말이야..ㅉㅉ
강릉역도 문제임. 강릉시청 근처에 역을 지었어야 된다고 보는 사람임. 강릉시민들이 잘 모르고 강릉역 주장한건데, 강릉역 앞 도로상태 보고옵시다. 강릉시 내부에서 접근성이 나쁜건 아닌데, 강릉시 수요 자체가 그리 많지 않다는게 문제임.
강릉시 수요 자체가 그리 많지 않은거면 너님이 말한 주문진은 사실상 수요가 없는 꼴 ㅋㅋㅋㅋㅋ
갈갈이는 강릉터미널, 양양터미널, 속초터미널 버스 시간표 보고옵시다. 의정부, 고양, 구리쪽은 버스 배차 자체도 몇대 없는 지역이다.
열차를 이용하고 주문진을 안간단 얘기지. 인간들이 주문진을 안간단 얘기가 아니지
ㄴ 얜 난독인가? 'KTX 서울, 용산역 이용객 중에서 의정부, 고양, 구리 쪽에서도 많이 이용하니' 란 말에서 어디서 강릉-의정부, 고양, 구리 수요가 나오냐?
고딩때 사회 과목 안해봤음? 강릉역은 배후지 자체가 ㅈ망이라는 것임
그게 원강선이랑 상관이 있냐?
양양, 속초는 원강선과는 사실상 상관없는 동네 ㅇㅇ 의정부, 고양, 구리 쪽이 버스 배차가 몇대 없다고? 그러면서 주문진을 운운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주-강릉선. 영동선도 아니라 원강선이라고 아 이 답답이들아
그나마 있는 배후지가 강릉시내 아니냐? ㅋㅋㅋㅋㅋ
병신 누가 누구보고 답답이래 ㅋㅋㅋ
그 배후지에서 수요가 나올거라 보냐? 내가 자주 가는데 절대 아니올시다라고.
그럼 주문진 같은데선 수요가 나오냐? ㅋㅋㅋ
주문진 사람들은 걍 동해고속도로->영동타고 다니겠지. 강남3구의 마을전철은 욕하면서 강릉시내 마을철도는 예외?
여기서 마을철도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강릉시내에 역을 2~3개씩 만든대냐? 강릉시내에 역은 강릉역 하나뿐이야. 너 강남구 마을전철 문제의 본질도 모르는구나?
사람들이 죄다 강릉시내를 목적지로 다님? 당장 강릉시내에서 강릉시 주문진읍까지 거리찍어보고 그런 얘기꺼내라. -> 이딴 소리 지껄였으면서 이제와서 주문진은 철도와 상관없단다 ㅋㅋㅋ 그럼 처음부터 주문진 얘기를 꺼내지 말든가
그러면 강릉시만을 위한 철도지. 그런데 원주강릉선이라는 신설 철도노선이 그만큼 정당한 노선일까?
낙후된 강원도의 교통편을 개선하는 SOC로 봐도 되는걸 뭐 이리 비관적으로 보는 것인지 신기하네
예타 때부터 단선으로 짓자고 한거, 강원도민(?)이 난리쳐서 예타상관없이 걍 복선으로 지은건데. 그러면 강릉역의 수용능력, 배후지를 따지게 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그럼 강릉시내 수요 포기하고 강릉~주문진 사이에다가 역 만들까? ㅋㅋㅋㅋ 갈수록 미친 소리만 해대네 ㅋㅋㅋㅋㅋㅋ 강릉시내 외곽에 지으려면 영동선과 연계라도 확실히 되는 남쪽에다가 만들든가...
수용능력, 배후지? 영동선과 제대로 연계 안 되는거 말곤 아무런 문제 없답니다 ㅇㅇ
단선으로 지었다고 해도 복선 노반으로 해서 향후 복선화 대비했을 것이므로 단선이냐 복선이냐는 아무런 의미가 없음 ㅋ
왜 강원도가 교통이 낙후됨? 본질적으로 따져보자. 철도가 없으면 낙후된건가? 아니면 200km 정도 거리인데 차타고 3시간 정도 걸리니 낙후되었다는 뜻인가?
너 같이 택시탈 돈도 없는 백수에게는 길바닥에서 3시간 낭비하는게 별일 아닐테니까 ㅋㅋㅋ
갈갈이는 일단 깔거 생각하니까 생각이 그렇게 돌아가는거지. 내 말은 복선+최단거리 건설로 인해 이미 선심성 낭비정책인데, 그렇다면 그 선심성 낭비정책을 어디 쓸모가 있나 또 쳐다보니 이게 강원도를 위한 사업이 아니라 강릉을 위한 사업이니 ㅈ망이라는거지.
철도교통이 고자인 곳에 올림픽 겸 새로운 신설 노선 놓는 것이 낙후된 걸 개선하는 것이지 뭐라 말함?
일단, 수요로만 이 사업을 바라보면 분명 하지 말았어야할 사업은 맞음.
키배충들 키보드에서 짠내날듯 더럽
논리가 안되니까 인신비하가 나오는데. 철겔 수준 요즘 이러냐? 고닉파고 활동하던 2010년 초반은 내가 후달린적은 많아도 내가 갑갑한 적은 없었는데
그래 나도 무리하게 250km/h급으로 만든건 잘못이라고 봄. 근데 강릉 말고 강원도를 위한 사업을 하자면 대안이 뭔데? 저기 뭐 강릉~주문진 사이에다가 역 만들자고? 그 쪽 지역의 중심이 강릉이니까 강릉에다가 역 만드는게 무슨 잘못?
철도노선이 생겨서 새롭게 창출되는 수요는 이 글에서 전혀 고려가 되고있지 않으니 내가 절반이 헛소리라고 말한 것이고
인신비하? 차 타고 3시간 걸리는게 별거 아닌줄 아는게 백수 아니고 뭐임? ㅋㅋㅋ 너님이 논리없이 개소리 싸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거 같아서 지적한건데?
지금 원강선을 까는 것을 보면 중앙선 복선전철화도 비관적으로 보는 것 같다 생각드는데 맞음?
새롭게 창출되는 수요라. 수요가 나올 구석이 없다고 보는데. 동해북부선이라도 만들면 모를까. 근데 동해북부선은 현실성이 없잖아?
포항행 KTX, 경부고속선 울산역, 호남고속선 수요에 대해서도 존나게들 비관적으로 봤는데 현실은? 신규 수요 존나 창출 ㅋㅋㅋㅋ 그 당시에도 수요가 나올 구석이 없다고들 생각했었지 ㅋㅋㅋ
중앙선복선전철은 화물이라도 분담하고 있다는 점에서 원강선이랑은 다르지
포항, 울산, 호남 연선수요는 보고 옵시다? 영동선이라는 운행계통이 문제라 했나. 원강선이라는 노선이 문제라는거지.
당연히 수요 자체는 포항, 울산, 호남이 더 많지. 그러니 원강선 KTX는 경부, 호남, 동해, 전라선보다 운행 횟수가 적어야 할거고. 다만 내가 지적하고자 하는건 철갤 및 일부 언론의 예측 수요보다 훨씬 많다는 거야.
벌써부터 이딴 소리 쳐나오는거 보니 원강선도 예측한 것보다 수요 더 나올게 확실하군 ㅋㅋㅋ
주말이나 휴가철엔 안봐도 가축수송각이다. 모르면 말을 말지 ㅉㅉ 통계질 안해도 삼척동자도 그렇게 예상하겠다.
강릉역으로 시외버스, 시내버스를 끌고오면 최소 망했다는 소린 안 들을거 같음. 속초까지는 미시령 경유 버스가 있기에 X
철갤이나 언론에서 흥한다고 하면 망하고, 망한다고 하면 흥하는게 이제 일종의 공식이 되는건가 ㅋㅋㅋ
영동선을 개발해야한다는게 맞아. 그런데 영동선 키우겠다고 원강선 개발한게 맞느냐? 이게 문제란거지. 동서고속철도 경춘선이 속초로 연장된다면 나는 또 같은 소리 할거야.
휴가철 하나 믿고 간선철도를 짓는다는게 말이 되는 일이냐?
영동선 키울려고 원강선 개발하는 것은 절대 아니지 근데 이걸로 인한 동해연선의 파급효과는 생각보다 클 것이라 보고 있음.
영동선? 설마 영주~강릉을 잇는 그 철도 말하는거야? ㅋㅋㅋ
애초에 주말이나 명절은 여주~문막에서 일어나는 문제지. 영동선 수요 자체가 많아서 일어나는 교통체증이 아니라는건 짚고 넘어가야할 것 같은데?
강릉~동해는 원강선 일부 열차 연장해서 청량리~동해 열차 굴려서 활성화한다고 쳐도... 동해~영주는? 오트레인 아니면 벌써 굶어 뒤졌을 거기는 왜?
영동선이 영주~강릉이었음? 존나 내가 못배운 인간이네 ㅈㅅ 내가 멍청하게 논의를 끄집어낸 것 맞으니 걍 꼬리내리고 말겠음 ㅈㅅ요
영동선 노선을 잘못 알고 그랬던거라면... 설마 제천~백산/동백산(태백) 잇는 태백선을 생각했던거냐? ㄷㄷㄷ
물론 내가 말한건 철도 영동선이 아니라 영동으로 향하는 교통이란 뜻이니까.
알고보니 영동선이 뭔지도 모르는 병신새끼구먼ㅋㅋ 차라리 태백선을 개발하자고 했으면 욕이라도 덜먹지 ㅉㅉ
그래 철겔이니까 영동선을 영주~동해로 이해하는건 이해해. 그런데 내가 그뜻으로 얘기한게 아닌건 문맥상 이해가능한거 아닌가? 영서/영동 나눴을 때 영동지역으로 가는 노선이라는 뜻이니까
철갤에서 별다른 부연설명 없으면 영동선이 영주~강릉 철도를 말하는건 당연한거지 뭘 ㅋㅋㅋ
영동선 말고 차라리 동서축이라고 했어야지.
문맥상이 아니라 니가 글을 올린 곳은 철갤이요.
그래 내가 철덕력 수준을 낮게본 내가 문제다.
진짜 병신인가
그래 내가 ㅄ이다. 철도전문가들에게 손발 다 들고 외부종자가 알아서 나가겠음. ㅄ은 빠지겠음
성지순례
원강선이 망한다면 그건 접근성 문제가 아니라 그냥 파이 자체가 작은것일 뿐임. 강릉의 소득수준이 포항만큼 될까? 강릉의 서울 접근성이 포항만큼 노답이어서 KTX로의 전환이 많이 이루어질까? 인구가 포항보다 많은가? 포항-경부라인처럼 혹시나 발생할 수요미진에 대처할 수 있는 완충장치가 있을까? 원강선이야 어짜피 올림픽 끝나면 에무250 들어가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겠지만, 요새 철갤 보면 얼토당토 않은 곳에 포항 언급하면서 KTX 깔면 다 흥할것이라고 낙관하는데, 포항은 체급이나 소득수준이 만만한 도시가 아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4월 1일까지 철갤에서는 포항역 좆망 외치면서 안강역 필정론을 외쳤을 정도이고. 관광수요는 제주도가 아닌 이상 제한적일 것임을 생각해야될거임.
글과는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원강선 이야기 나온김에 하는 말임
근데 뭐냐 이거 ㄷㄷㄷㄷ 내가 댓글 쓰려고 창 들어왔을때 댓글이 30개였는데 다쓰고 보니 80개야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건 아니라고 본다. 그래도 준고속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