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원도로 향하는 수송객이 많다는 거 인정한다.
2. 하지만 강원도 영동지역은 강릉하나로 대표되는 지역이 아니다. 원주강릉선으로 이 수요를 잡는건 불가능하다고 본다.
3. 영동고속도로서도 가장 많이 막히는 구간이 여주~문막이다. 즉 강릉으로 가는 차량이 많은게 아니라 다른 문제로 차가 막히는 것.
4. 서울양양고속도로와 동해고속도로 개통되면 원주강릉선은 경쟁력을 잃을 거라 본다.
5. 강릉역 앞으로 버스를 대령하면 된다고 하는데, 솔직히 현실적으로 강원도 전체를 커버하지 못할거라 본다. 끽해야 강릉만 좋은거다.
6. 신규수요 창출은 솔직히 뭐 인정못하겠다. 노인네들 많은 동네 + 자연경관을 이용한 관광이 전부인 지역일 뿐이라 보는데
6. 난 서울부터 강릉까지 가는 노선 전체가 문제라 얘기한 적 없다. 원주~강릉선이 대의도 없고 효율도 없다는걸 말하고 싶었던 것
7. 영동선. 뭐 철겔에선 영주~동해 뭐 이해한다. 이건 내가 ㅄ이다.
반대로 말하면 철겔의 시선만 벗으면 영동선은 자동차 등을 이용하여 영동지역으로 가는 노선이라는 것을 인지해줬으면 하는 아쉬운 점은 분명 있다.
8. ㅄ이 날뛰었고 ㅄ이 알아서 나가니. 뭐 너무 성내지 말고. 그냥 이런 ㅄ이 이런 얘기했었다고 뭐 어쩌다 기억이나 해줬으면 좋겠다.
9. ㅂㅂ
2번과 4번은 정 반대 얘기네 ㅋㅋㅋ 원강선으로는 강릉 수요밖에 못 잡는다면서 강릉과 전혀 상관없는 서울~양양 고속도로 운운하고 지랄 ㅋㅋㅋ
6번도 포항행 KTX, 경부고속선 울산역, 호남고속선 개통되기 전에 몇몇 철덕, 언론들이 싸지른 얘기와 비슷해서 패스
철겔의 시선만 벗으면 -> 철갤에서 철갤의 시선을 벗으라는게 말이 되는 소리?
강릉 이외 지역에서 구태여 KTX타러 가진 않을듯
나는 공감한다. 영동 2차선 시절이면 모르는데 파이의 절대량이 그리 크지 않다. 원주-문막이나 경기광주에서 밀리는 건 제2영동이 해결해줄 거고. 그렇다면 시간차가 크지 않은데, 대중교통이 불편한 자연경관 관광이 목적인 지역에 복선까지 할 만큼 수요가 많은 지는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