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차 목표치가 120분임.


이게 뭐냐면 어지간히 길이 막혀도 기차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져버리다 보면


배차간격에서 강점을 가질 수 있는 버스가 그대로 살아남는다는거.



기초계획에서 자주배차 대신 반대급부로 용문에서 끊어버리는 EMU180으로 용문에서 다시 청량리 환승이나 몇개 청춘처럼 억지로 끌고가는 만행 저지른다고 하더라도


크게 나아지는게 없다는것도 함정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