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관련 보도자료를 냈네. 외국인 관광객에게 각 잡고 제대로 어필할 모양.
요약하면
1. 도쿄 오사카 "호쿠리쿠 아치 패스"
호쿠리쿠 신칸센을 주축으로 도쿄와 오사카에서 7일간 유효한 패스.
2. 동일본패스 쪼갬. 도호쿠와 나가노-니가타로.
3. 하네다의 동일본 여행센터 확장. 그런다고 한국어 대응하진 않는다
4. 해외 전용 예약 서비스 기능 확충. 예약신청 즉시 대응(지금은 24시간 이내로 수동대응이라고), 중국어와 한국어도 추가대응
5. 역 구내 면세판매, 역내 점포 정보 사이트 에키파라의 외국어 대응, 역 구내 카페 및 베이커리에 할랄 상품 도입 등
여기서 우리는 KR패스만 덜렁 내놓은 코레일이 외국인 관광객 끌어들이기에 대해 얼마나 노오오력을 안 하는가를(후략)
어 시발 근데 지금보니까 11월 보도자료네 난 왜 12월 1일이라고 봤지 눈알 삐었나;;;
근데 칸토에어리어는 개악됨
시발 유자와 겨울에만 열면서 왜 괜히 붙여놔서 그 지랄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