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주역에서 분기할거고, 거기에 소양-진안-장계-안성-무주-무풍-대덕-김천순으로 역이 신설될듯.

거기에 전주-김천사이 여객취급역은 진안,장계,안성,무주 이정도일거고 소양역은 신호장이나 신호소, 무풍역도 신호장, 대덕역도 신호장으로 활용할듯함.

소양은 전주시내버스가 들어갔다 나오니 그거고, 거기에 소양,무풍,대덕은 인구가 적다는 점임.

 

이 철도 건설을 전북도와 경북도가 공동으로 건의했다고 함. 제3차 철도건설계획에 포함시켜달라고 함.

이 철도는 필요하다고 봄. 대구-광주철도는 솔직히 88고속도로와 중복되는 점이 많음. 또한, 현재 전주에서 김천이나 구미를 가려면 엄청 돌아서 간다는 단점이 있음.

그리고, 전라선과 경부선이 직접 연계할수 있도록 하고, 전주-대구간 철도이용자도 생기게끔 해놔야지...

(현재 전주-대구는 버스로 다니는데, 최근 고속버스가 주말에 한해서 증회운행개시함)

 

일단 복선건설은 힘들거고, 복선노반을 깔되, 단선으로 운행할듯하고, 거기에 전철로 건설해서 컨테이너나 무개화차 화물수송에 유리하게끔 함.

(현재 호남과 영남을 운행하는 화물열차는 대다수가 대전으로 우회한다는 점)

이 철도는 개통되면 익산-전주-김천-대구간 열차도 생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