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3번째 예비타당성 조사를 시행중에 있으며, 벌써 6번째 수정안(제6판)이 나와 그것에 대한 타당성을 확인하고 있는 상황.
2. 양주시와 의정부시 소속 국회의원 및 신도시 주민들이 KDI가 밤을 새는 한이 있더라도 연내에 7호선이 예타통과가 될 수 있도록 강하게 압박하는 중.
3. 8량 1편성 기존 7호선 열차를 환승없이 운행하며, 대부분 지하구간 단선으로 건설하는 것으로 균형추가 기울어진 듯 함.
4. 예타에 집어넣은 역은 기존에 알고 있는 탑석역과 옥정역이 맞음.
5. 이 자료의 출처는 민락신도시 카페 및 양주/옥정신도시 카페
...이건 뭐 거의 확정인 듯. 허허벌판 4호선 진접에도 광역철도가 깔리는 중인데, 7호선이라고 안 될 이유는 없는 것 같아. 이번엔 뭔가 다른 느낌이 든달까?
나의 개인적인 생각인데 나중에 7호선 양주쪽 종점은 1호선 양주지선과 환승하는 곳이 될 듯 함. 그 이상은 의미가 없을 것 같아.
근데 진접은 창동기지 이전이 결부되어 있어서 메리트가 있었지만 얘는 그야말로 노선 연장인데 타당성 수치를 맞출 수 있을래나 모르겠다. 제아무리 단선이라도 대부분 구간이 지하라면.
진접은 창동기지...
진접은 어쩔수없이 생기는거지만 양주는....
챠량기지유치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