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탐방을 계속했다.



사실, 이 뒤로 바로 폐철교의 흔적이 다시 나타나게 되는데....


일단 개요를 보면




#0 개요

 2번이 폐철교의 흔적

 선형은 저러함.




#1 수려선 삼가/용인 방향

 아파트가 지어지면서 노반은 끊기게 됨

 그래서 왼쪽의 길로 따라가기로 함.



#2 컨테이너

 이 컨테이너에도 비밀이 있으니...


#3 바로 폐교각 흔적


#4 폐교각

 분해도를 엿볼수가 있음.

 사실 둔덕 위에 지었겠지만, 아파트와 도로등을 만들면서 깎인걸로 보임.


#5 교대 사이

 이 폐철교는 1편과는 달리 철강구조가 거의 남아있지 않음.



#6 교각 너머

 이 뒤에는 빌라와 단독주택들이 늘어져있음. 노반 위에 그대로 지어진 것으로 보임.


#7 교각

 뭐, 딱히 정확한 명칭이 없음.

 미니철교지 뭐..



#8 깎여진 교대

 아래는 물들이 흐르면서 밑바닥이 조금씩 침식되어가고 있는 것 같음.

 하지만 웬만하면 무너지진 않을 것으로 보임


#9 컨테이너와 교대

 계속 생각해보지만, 도대체 여기에 왜 컨테이너를 올려놓은건지가 의문...

 아마 단독주택이나 빌라 건설 당시 공사인부들의 휴게소였는지 싶기도 하고...


다음은 복하천을 건너는 마지막 철교 흔적이자, 오늘의 마지막 방문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