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시대에는 금관가야(김해)의 위성도시였고

신라시대에는 서라벌(경주)의 위성도시였고

고려시대에는 울주(울산)의 속현으로 100년간 지배당했고

조선시대에는 경상감영이 있던 대구에게 지배당했고

대한제국때는 23부중 동래부에게 속했지

결론을 말하자면 지금 부산도 경남의 깃발 아래 다시 들어오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