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수원이라고 쓸게 아니라 열차의 행선지를 표시해야 하는데 ㅡㅡ.. 코레일 철밥통이라 그런가? 머리가 나쁜 사람들만 있는건 아니고 그냥 신경을 덜 쓰는거 같음.. 사람들이 이 열차 급행이에요? 완행이에요? 이거 어디 가요? 맨날 물어봄 내년 국감때 국회의원에다가 제보해야지
댓글 10
어디가요는 행선지 보고오지않나.. 아진짜 어디가요 물어보는년들 개짜증남
ㅗ(222.239)2015-12-07 07:01
그래도 정자역이나 이런 새로 만든 곳은 찍힘
익명(1.216)2015-12-07 07:07
내가 매번 생각했던 부분...진짜 이해가 안감.
ㅇ(223.62)2015-12-07 07:21
자기가 온 역의 역명을 모르는 사람도 있을까??
ㅇ(223.62)2015-12-07 07:23
저건 진찌 무쓸모인듯. 이용하면서 글쓴이 말이 공감되는게 행선지를 알려주면 더 이용하기 편할텐데 계속 역명(한글/영어/중국어/일어), 코레일만 띄우니 존나 무쓸모. 열차 들어오기 전에 무슨 행산지라고 저기에도 표기해줬음 좋겠음. 행선안내기도 몇대 없으니까 저기에 행산지 표기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확인하기 편할듯 함
00(27.117)2015-12-07 07:59
ㄴ 어 신설역에는 나온다고 위에 댓글에 있어요
익명(121.159)2015-12-07 08:43
근데 써 놔도 물어본다는게 함정.
dasfwer(125.184)2015-12-07 09:36
철덕들 아니면 그런 표지판에다 행선지 크게 써놔도 잘모름 지방에서 올라온 놈들은 서울지하철 노선도 보고 복잡해서 미치겠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잖아
어디가요는 행선지 보고오지않나.. 아진짜 어디가요 물어보는년들 개짜증남
그래도 정자역이나 이런 새로 만든 곳은 찍힘
내가 매번 생각했던 부분...진짜 이해가 안감.
자기가 온 역의 역명을 모르는 사람도 있을까??
저건 진찌 무쓸모인듯. 이용하면서 글쓴이 말이 공감되는게 행선지를 알려주면 더 이용하기 편할텐데 계속 역명(한글/영어/중국어/일어), 코레일만 띄우니 존나 무쓸모. 열차 들어오기 전에 무슨 행산지라고 저기에도 표기해줬음 좋겠음. 행선안내기도 몇대 없으니까 저기에 행산지 표기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확인하기 편할듯 함
ㄴ 어 신설역에는 나온다고 위에 댓글에 있어요
근데 써 놔도 물어본다는게 함정.
철덕들 아니면 그런 표지판에다 행선지 크게 써놔도 잘모름 지방에서 올라온 놈들은 서울지하철 노선도 보고 복잡해서 미치겠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잖아
그리고 철갤에서 ㅁㅇㅎ라 직접언급해서 ㅁㅇㅎ
차라리 난간형스크린도어를 설치하지... 안전은 건대입구처럼 높게하면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