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흑자를 달성한들 해도 이게 인력조정서 나온 것이지 실제 본선 영업으로 나온 흑자가 아니란 말이야 또한 삽질만 하던 용산도 소송에서 패소하면 건설사에 거액을 물려줄 위기에 쳐했으니 마냥 이 기업에 가는게 좀 고민된다.

자기들 말로는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로 코레일의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 말하는데 사실 국내 물류 점유에서 철도의 비중이 6%인 상태에서 어딜 보고 지속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인지 좀 웃긴다.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로 웃는 곳은 국토부나 철도공단이지 코레일은 절대 아니라고 예측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