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역 역명판을 보면 임시방편이라는걸 알수있음.
이미 개통되었는데도 플라스틱으로 조잡하게 이어붙인
간이역명판인게 티가 날 정도임.
지명위원회의 제안대로 센텀역으로 바뀔 가능성이 확실히 높아보임.

반면 해운대역은 개통당시부터 고정판으로 꾸민데다가
설문조사에서 70퍼이상이 현행유지를 지지함.
지명위에서 신해운대 변경안을 제출하긴 했지만
국토부에서 반려될 가능성이 높아보임.

우동역이야 아예 공사중이니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