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에미디진 정동진행 짐짝 타기 싫어서 대안으로 생각했는데

여기도 예매가 빡세긴 하네


근데 시간 겁나 애매한데

새벽 3시반에 내리면 남창역 근처에 뭐 좆도 없겠지?

버스도 다닐 턱이 없고.... 밥이라도 먹음 좋겠는데

거기 완전 시골인가??


아마 그냥 콜택시 불러서 일찌감치 간절곶 찍는 게 나을듯

원래 만원이라니까 대충 1.5만 정도 찍겠네

근데 그시간에 콜택시 오긴 오냐ㅋㅋㅋㅋ


남창이란 동네가 어떤 덴지 몰라서 뭔 계획을 세우려고 해도 감이 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