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말에 삼성역에서 찍은 플랩식 행선 안내기.
플랩식 안내기에 아날로그식 시계... 아마도 1982년에 개통하면서 장착해놓은 것 같은데... 지금은 물론 없어졌겠지.
사진 오른쪽 하단에는 당시 설치 공사가 진행중이던 스크린도어가 살짝 보인다.
20세기의 유물과 21세기 첨단(?)이 만났는데... 공교롭게도 플랩식 행선 안내기의 철거 시기와 스크린도어의 설치 시기가 거의 맞물려 둘이 공존한 기간은 거의 없었을 것 같다.
2005년 말에 삼성역에서 찍은 플랩식 행선 안내기.
플랩식 안내기에 아날로그식 시계... 아마도 1982년에 개통하면서 장착해놓은 것 같은데... 지금은 물론 없어졌겠지.
사진 오른쪽 하단에는 당시 설치 공사가 진행중이던 스크린도어가 살짝 보인다.
20세기의 유물과 21세기 첨단(?)이 만났는데... 공교롭게도 플랩식 행선 안내기의 철거 시기와 스크린도어의 설치 시기가 거의 맞물려 둘이 공존한 기간은 거의 없었을 것 같다.
저게 없어진 지 꽤 됬지 아마? LCD로 바뀐 게 4~5년? 정도 되었을 거임.
ㄴ 생각보다는 오래 안 됐네. 스크린도어와 공존한 기간도 몇 년 되었겠군...
저 시계가 정확도가 엄청나다던데
ㄴ 아날로그 방식도 제대로 만들고 운용하면 디지털보다 훨씬 나은거 같음...
저게 무슨 원자시계? 그걸 기반으로 오차가 거의없는 시계라고들음. 기반 시계는 동대문운동장역에 설치했다고
ㄴ 우리나라의 가장 기준이 되는 시계는 아마 우리 동네 근처에 있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 있을거임 ㅋㅋㅋ
ㄴ거깄는 세슘시계가 가장 정확한 시계이자 표준시의 기준이 되는 시계지
국내 표준시계야 당연히 과학연구시설이 맞지 ㅋㅋ 근데 저거 라도 시계에서 설치해줬다고 들었슈. 지금도 네이휑에 검색하면 나올수도?
나 저때 서울메트로에 요청해서 저기에 들어가있는 플랩 다 받아서 지금 집에 고이 모셔다 뒀음ㅋㅋㅋ 택배로 보내줬는데 택배비도 서메에서 내줬지.. 나중에 시간나면 하나하나 찍어서 올려보겠음 - DCW
ㄴ 캬~ 친절한 서메 ㅋㅋㅋ
플랩식 저거 2010년쯤까지 있었을걸?
믿고 보는 갈갈이
211.47//수명 다 될때까지 그냥 계속 쓴건가...
씽콩리엔멍//ㄳㄳ~ ^^
캬 오랜만에 본다 ㅋㅋ
갈갈이//저거 LCD로 바꾸는 공사를 2000년대 중반부터 했는데 모종의 이유로 계속 늦어져서 결국 2010년대 와서야 다 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