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런 케이스인데...

뭐 직접 보고 듣는건 좋지만 사진으로 보면 아무 감흥도 안느껴짐.

글이나 지도로 된게 오히려 더 좋음.

애초에 짜잘한 사진을 여러장찍는걸 별로 안좋아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