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8036489


충북도지사는 "출·퇴근 시간에 맞춰 운행하는 종단열차 이용객은 회당 221명으로 충북선(234명)과 거의 비슷하고, 종단열차는 왕복 2회, 충북선은 왕복 8회인 점을 고려하면 더 필요한 것은 종단열차"로 더 늘려야 한다고 하고, 충북도 의회도 말을 바꿔서 적자 노선인 충북선 운행을 꺼리는 한국철도공사가 손실 보상금을 더는 올리지 않겠다고 약속한다면 재반영하겠다고 하는데 충북선 순환열차는 과연 더 늘어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