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말이. 진작에 튀어나와야지. 제주도 그 비슷한 구간 탈때 사실 존나 흔들린적있어서 난 뭐야ㅅㅂ 하면서 배밖으로 튀어나가서 봤지. 당시 오하마나호 다닐때. 그 구간이구만 사고났던데가 딱 아침에 눈뜬 시간.
ㅌㄱ(223.62)2015-12-08 08:49
ㄴ그래도 구라는 아닐거라라는 희망과 조금이라도 보고싶은 부모의 마음도 많지, 생존자가 있었으면 좋은데 지금은 모르겠어. 오래된거 같아서.
ㅌㄱ(223.62)2015-12-08 09:18
1년이 지났으니 못찾은 실종자들 모두 사망자로 봐야 옳겠지. 유족들은 보푸라기 희망으로 근근이 하루 유지하고 있는거고. 그런데 사고 당시엔 배 옆으로 넘어져서 기울때만 해도 밖으로 튀어나오라고 말만 했어도 300여명 대다수는 목숨 건졌을거다. 20도 이상 기울면 선내대피가 어렵다는데 이 소릴 해야할 이준석 패밀리들이 제일 먼저 해경 경비정타고 튀어나왔으니.
므히히히(lom4061)2015-12-08 09:29
세월호 구라 중 으뜸은 비상시 국가정보원 관리대상이랍시고 그네꼬 정부가 고의로 학살했다고 떠드는 마타도어 정치병 환자들과 정보전사들 호박씨.
내말이. 진작에 튀어나와야지. 제주도 그 비슷한 구간 탈때 사실 존나 흔들린적있어서 난 뭐야ㅅㅂ 하면서 배밖으로 튀어나가서 봤지. 당시 오하마나호 다닐때. 그 구간이구만 사고났던데가 딱 아침에 눈뜬 시간.
ㄴ그래도 구라는 아닐거라라는 희망과 조금이라도 보고싶은 부모의 마음도 많지, 생존자가 있었으면 좋은데 지금은 모르겠어. 오래된거 같아서.
1년이 지났으니 못찾은 실종자들 모두 사망자로 봐야 옳겠지. 유족들은 보푸라기 희망으로 근근이 하루 유지하고 있는거고. 그런데 사고 당시엔 배 옆으로 넘어져서 기울때만 해도 밖으로 튀어나오라고 말만 했어도 300여명 대다수는 목숨 건졌을거다. 20도 이상 기울면 선내대피가 어렵다는데 이 소릴 해야할 이준석 패밀리들이 제일 먼저 해경 경비정타고 튀어나왔으니.
세월호 구라 중 으뜸은 비상시 국가정보원 관리대상이랍시고 그네꼬 정부가 고의로 학살했다고 떠드는 마타도어 정치병 환자들과 정보전사들 호박씨.
아직 살아있으면 그게 사람이냐? 물고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