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나 정치권에서는 다름.
지금 노인 무임 혜택을 받고 있는 사람은 계속 혜택을 받게 냅두고
오히려 지금 70년생 중후반이나 80년생부터는 아예 후손들이 부담을 짊어지는 일이 없게 해야 한다라는 핑계를 내밀어서 그 사람들부턴 아무리 늙어도 정상 가격과 구간삥까지 다 내고 타게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할수 있다. 그 이전 출생자는 과도기적으로 만 70세 정도나 75세 정도부터 무임승차가 가능하게 단계적 조절하고..
그렇게 조절을 하면 주 투표층인 노인들의 반발을 최소화하고 오히려 노인들이 젊은이들 너네가 양보해라 하면서 계속 1번을 찍게 할수 있는 거지
역시 노땅들.. 정치질하고 엮이니 고스란히 상대적으로 젊은층들이 피해보는거지뭐
솔직히 ㄹㅇ.. 여기서 입터는거야 쉽지 현실은 어린이요금만 받는다고 해도 어르신들 죽창들고 일어날거다 아마 - DCW
거기에 여당은 사실상 노인들이 먹여살리는거나 마찬가진데 걔네들이 지들 표 깎아먹는짓을 퍽이나 자발적으로 하겠다 - DCW
그러니까 투표를 하라고
ㄴ 공감. 청년들이 투표를 많이 했다면야 통학요금제 이런게 적극적으로 나왔겠지
줬다뺐으면 폭동나는게 인간심리인데
뭔가 새로 주는걸 얼마나 억제해야 하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
그러니깐 절충안을 내놔야지.. 예를들면 연령을 높이는대신 시내버스까지 할인을 확대한다든가
ㄴ 정치권에서 실현할 절충안은 글 내용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거지
죽창은 할배들과 큰 상관없고, 빨갱이들과 연관성이 큰 거이지.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