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나 정치권에서는 다름.

지금 노인 무임 혜택을 받고 있는 사람은 계속 혜택을 받게 냅두고

오히려 지금 70년생 중후반이나 80년생부터는 아예 후손들이 부담을 짊어지는 일이 없게 해야 한다라는 핑계를 내밀어서 그 사람들부턴 아무리 늙어도 정상 가격과 구간삥까지 다 내고 타게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할수 있다. 그 이전 출생자는 과도기적으로 만 70세 정도나 75세 정도부터 무임승차가 가능하게 단계적 조절하고..

그렇게 조절을 하면 주 투표층인 노인들의 반발을 최소화하고 오히려 노인들이 젊은이들 너네가 양보해라 하면서 계속 1번을 찍게 할수 있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