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B 뉴스 기사를 보면 단양지역 전통시장 상인의 싱크를 실어 '열차가 다니면서 다른 곳에서 사람들이 와 경기에 도움이 되었는데 왜 없애느냐'는 주장을 비중있게 소개하고
충청매일인가 지역신문 하나는 아예 대놓고 사설로 종단열차 예산 왜 깎느냐고 난타질.
내년 추경까지 갈 필요도 없이 계수조정 과정에서 살아날 듯
CJB 뉴스 기사를 보면 단양지역 전통시장 상인의 싱크를 실어 '열차가 다니면서 다른 곳에서 사람들이 와 경기에 도움이 되었는데 왜 없애느냐'는 주장을 비중있게 소개하고
충청매일인가 지역신문 하나는 아예 대놓고 사설로 종단열차 예산 왜 깎느냐고 난타질.
내년 추경까지 갈 필요도 없이 계수조정 과정에서 살아날 듯
실적은 좆망이던데. 억지로 따지면 백양사-능주 이런 루트도 누군가는 타고 없어지면 누군가 불편하긴 함. 그 수가 문제지
영주 산동네 지나가는 열차를 누가 타겠음
근데 코레일 돈으로 굴리는 것보다 저런건 더욱 공공성에 충실할 필요는 있음. 코레일은 어쨌든 기업이지만 쟤넨 지방정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