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추 박히는 건 각오하고 있다ㅋㅋㅋㅋㅋㅋ)
차량 : HEMU - 430X 양산형 10량편성(저, 고상홈 대응사양)
1호차 A침대, 2호차 특실(그린샤), 3 ~ 4호차 B침대 5호차 노비노비시트 6 ~ 10호차 일반석
도중 부산역, 하카타 역, 신오사카 역에서 승무교대
출국 심사는 부산역 출발 직후 법무부 직원이 차량에 승차하여 진행
(다이어는 서울 ~ 부산 간 KTX #173, 하카타 ~ 도쿄 간 노조미 2호 시각표를 참조했다. 부산 - 하카타 간은 멋대로 구글지도에 선 쓱쓱 그어서 284km이라는 거리를 알아낸 다음에 표정속도 230km/h라고 가정하고 74분으로 계산함)
도중정차역 : 서울 - 대전 - 동대구 - 울산 - 부산 - 하카타 - 코쿠라 - 히로시마 - 신오사카 - 교토 - 나고야 - 신요코하마 - 시나가와 - 도쿄
신칸센 선로 보수로 나고야 역에서 1시간 반 동안 운전정차
서울 - 도쿄 간 경쟁력 없는 시간과 비싼 가격으로 인해 1달만에 운행 중단했다는 후문이...
물론 신칸센은 0시~6시간 운행 안함
외람된 말이지만 빨리 경부고속선 시간표 정상화해서 서대동울부 2시간 16분에 맞추면 좋겠다.
ㄴ웃치//ㅇㄱㄹㅇ
근데 한일강저터널이랑 신칸센이 차량규격줄이고 ktx가 고상홈대응하게하고 전압,신호는 호환되도록?? 하면되지않나? 열차간격...
우리나라 차량에 발판 다는 게 빠르지 않을까? 신칸센 차량은 아예 설계를 바꿔야 하니
ㄴ 신칸센이 전폭이 더넓습니다
신칸센이 전폭은 더넓지만 건축한계는 KTX가 더큼
구간수요랑 심야열차론 괜찮을듯 ㅋㅋㅋㅋ 문제는 건설비 ㅋㅋㅋ
신코베는 날려버리는데 울산세우는건 뭔배짱이냐? 게다가 나고야가 운전정차? - DCW
시간대를 생각해 보시길. 한국-일본 노선이니까 한국 탑승객들이 일본에 가는 수요가 일반적이잖아? 그러니까 한국 측에서는 속도를 유지하면서도 최대한의 수요를 뽑을 수 있는 게 서-대-동-울-부 라고 생각했음.
그리고 고베에 숙소를 두고 여행하는 경우가 얼마나 있는지를 생각해 보면 신코베를 날린 이유가 설명될 거임. 나고야도 비슷한 이유긴 한데, 뭣하면 정차하는 동안 여객취급 하면 되지.
비슷한 이유로 코쿠라에도 정차하는 걸로 해 놓은 거임. 수요가 뽑힐 만한 시간대이기도 하고, 하카타-신쥬쿠 간 고속버스하고도 경쟁 붙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참고로 고속버스는 매일운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