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통일호 댕길때 심심하면 새마을호열차 떠는 무궁화 먼저 보낸다고 대피하고 그랬던 기억이 있는데 그녀석들이 고대로 무궁화호로 승격되면서 무궁화호가 무궁화호를 먼저 보내는 것도 있었지? 지금도 그런거 있냐?
댓글 2
근데 뭐 그런걸로 갈갈이를 소환하냐?
익명(218.101)2015-12-08 19:14
KTX 개통하면서 일반열차 운행횟수가 줄어들었기 때문에 그런 일은 거의 없었는데... 내 기억으로는 중앙선에서 급행 무궁화가 완행 무궁화 추월했던 적이 있었던 것 같음. 당시 청량리~안동 급행 무궁화가 4시간 20~30분대 걸렸는데 완행이 5시간 넘게 걸렸거든. 물론 지금은 완행 무궁화 자체가 사라지거나 급행화되면서 그런 일은 없음.
근데 뭐 그런걸로 갈갈이를 소환하냐?
KTX 개통하면서 일반열차 운행횟수가 줄어들었기 때문에 그런 일은 거의 없었는데... 내 기억으로는 중앙선에서 급행 무궁화가 완행 무궁화 추월했던 적이 있었던 것 같음. 당시 청량리~안동 급행 무궁화가 4시간 20~30분대 걸렸는데 완행이 5시간 넘게 걸렸거든. 물론 지금은 완행 무궁화 자체가 사라지거나 급행화되면서 그런 일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