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열때쯤이면 이미 동남선 복전화도 다되어서 시운전중일테고철갤이나 부울경카페같은데서 오래도록 떡밥이 꾸준히 돌고있는데구포경유열차 산천으로 특별편성해서 영화제 기간동안 투입해보면앞으로 정기노선을 굴릴지 여부까지 시험해볼수 있지않을라나?여수엑스포때도 전라선 이빠이 몰아넣었던 기억을 해보니문득 떠오른 아이디어임 ㅇㅇ
여수에는 전라선 KTX밖에 없지만 부산엔 무려 경부고속선이 있잖니... 해운대 쪽 몇몇 동네 말고는 해운대행 KTX에 목맬 이유가 없음.
영화제기간 한정해서 편성해보고 반응 확인하는것도 뻘짓일라나?
고속선은 고속선대로 두고
그거 하려면 코레일이 너무 귀찮을듯 ㅋㅋ 편성 돌리는 체계도 바꿔야 하고 승무원 배치도 신경써야 하고...
영화제랑 엑스포를 동급췹급하려다니 어처구나가 없구만
영화의전당이나 벡스코랑 광역철로 한두정거장이라 반응자체는 안나쁠것같긴한데... 코레일 하기에 달린듯.
영화제가 엑스포보다 훨씬 작은 행사이기도 하거니와... 해운대권에서 모든 행사를 다 하는 것도 아니고...
KTX 차도 없다 경부고속선 과부하상태다
굳이 신수영놔두고 해운대까지 뺄필요가 없지.
신수영역까지가야지 해운대역은 오바다
영화제 때문이라면 더더욱 해운대가 아니라 신수영으로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