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열때쯤이면 이미 동남선 복전화도 다되어서 시운전중일테고
철갤이나 부울경카페같은데서 오래도록 떡밥이 꾸준히 돌고있는데
구포경유열차 산천으로 특별편성해서 영화제 기간동안 투입해보면
앞으로 정기노선을 굴릴지 여부까지 시험해볼수 있지않을라나?

여수엑스포때도 전라선 이빠이 몰아넣었던 기억을 해보니
문득 떠오른 아이디어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