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동북선 사업은 우선협상대상자인 경남기업이 법정관리에 들어간 관계로 잠정적으로 협상 보류된 상태였으나, 사업을 지속적으로 늦추기 어려운 관계로 현재 상황을 재정리하고 협상을 재개하기 위하여 구체적 사업추진방안 마련 중입니다.
   가능한 연내 추진방안을 마련하여 내년에는 다시 정상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