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고속선서울(?)-대곡(or행신, 일산)-개성-사리원-평양-안주-정주-신의주-(단둥)평원선평양-원산경라선청량리(?)-의정부-원산-함흥-단천-성진(김책)-청진-나선-(블라디보스토크)
평양~안주 사이에서 분기 후 희천, 강계, 만포 거쳐 만주 창춘까지 이어지는 노선도 괜찮을 듯... 창춘 정도면 서울에서도 비행기 대신 KTX 이용할만한 거리이기도 하고
경의고속선은 해주로 보내자 - DCW
한가지 말하자면 나선 이라는건 나진 + 선봉 이 합쳐져서 생긴 지명인데 선봉은 원래 웅기읍으로 불렸고 역위치는 해방전 기준 나진시에 두는게 맞음
경의선 일반선은 기존대로 간다고 해도 경의고속선은 해주 들러도 되지 않나?
함흥역이 흥남에 있네? 함흥역을 써서 7번국도 노선대로 산을 뚫고 가는게 낫지 않나?
경의선보다 경라선이 웬지 경쟁력 있을거같음. 지금 북쪽동네 인구구조보면 함경도쪽 인구가 평안도보다 많으니...
ㄴ 근데 그게 넓은 지역에 흩어져 있는 구조라 철도 수요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음.
진짜 북쪽 지도보면 대륙철도 뽕이 안생길수가 없음..
북한지역 철도는 어짜피 마개조 해야하고, 새로 까는 거의 모든노선을 준고속으로 깔듯. 그리고 혜산, 강계 쪽도 지선으로 들어갈법함. 경전선, 전라선처럼
나진에서 블라디보스톸/훈춘 연결로 두가닥으로 분기 ㄱ - DCW
북괴인구가 무슨 함경이 평안보다 많냐ㅋㅋㅋㅋ 함남 150 함북 150. 평남 700 평북 160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 DCW
ㄴ 절대적인 인구는 평양을 낀 서쪽이 많겟지만 고속철 깔만한 도시는 동쪽이 더 많지 않나? 20~30만정도로 고만고만한 도시가 많지만.
평양~원산이 아니라 평양~함흥이어야지 실제 지금 철도도 그렇게 나 있고, 지형도 함흥 직통이 더 뚫기 쉽고, 원산보다 함흥이 훨씬 큰 도시(북한 제2, 함경도 최대)이며 함흥 이북~평양 연결하는 선형도 그 쪽이 좋음
저 지도대로면 평양에서는 함경도 가지 말라는 거나 다름없지 서울에서 강원도 가는데 ㅇㅅ까지 둘러서 가라는 급
터널기술 좋은데 개마고원이나 이빠이 뚫어보자ㅋㅋ
평양에서 분리되서 갈라 지겠지. 생활권무시못함. 수요가 생기면 의정부쪽으로해서 북한 올라가는 신철도가깔리서 분기점이 곳곳에 생긴다거나
저기 고속선 지대쪽이 지반이 그렇게 약하다더만....? 중앙 돌파 해야할듯... 아니면 지반이 딴딴한 동해쪽으로 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