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낚였다면 미안합니다.
철갤은 1년에 한 번 들어오면 많이 들어오는 사람인데,
오랜만에 들어와서 추천 많은 글을 쭉쭉 보다보니 어떤 철싸대의 신상 중에 실명이 거론되어 있는데 저랑 같네요.
물론 동명이인입니다만, 사진 업로드 할 때 이름을 박아 넣는 인간으로서 행여나 오해 살까 좀 안타깝고 씁쓸하고 그렇습니다.
심지어 나이도 얼추 비슷하네요 좀 차이가 나긴 하지만.
여튼 신기한 일이고, 잡설이었습니다.
내년엔 또 어떤 일이 있을지 자못 궁금하네요..
* 철도이야기
광주발 복암행 보통열차는 남화순역에 잠시 정차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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