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감동에서 제일 수요 많은 방향이 서면-양정-주례-모라-초읍 순인데
결국 당감동에서 도시철도가 흥하려면 서면으로 뚫는 도시철도가 있어야하는데
당감-서면 간 경전철을 따로 짓기엔 노선도 짧고 그렇다고 다른 노선을 끌어올 여지도 없음
그렇다고 초읍가는 4호선 끌어오면 선형도 병신될뿐더러 초읍쪽 수요가 개박살나고
그나마 양정방향(동평로)는 동의대-당감-연지-양정-물만골 정도로 짤 수 있겠는데
당감동에서 제일 수요 많은 방향이 서면-양정-주례-모라-초읍 순인데
결국 당감동에서 도시철도가 흥하려면 서면으로 뚫는 도시철도가 있어야하는데
당감-서면 간 경전철을 따로 짓기엔 노선도 짧고 그렇다고 다른 노선을 끌어올 여지도 없음
그렇다고 초읍가는 4호선 끌어오면 선형도 병신될뿐더러 초읍쪽 수요가 개박살나고
그나마 양정방향(동평로)는 동의대-당감-연지-양정-물만골 정도로 짤 수 있겠는데
미친척 하고 백양대로 따라서 경전철 깔면 모를까... 아니면 가야역에 광역전철 같은 걸 쑤셔넣나?
ㄴ 가야역 광역철도역 설치하면 사상방향 수요는 잡을 수 있겠는데 서면방향이 해결안된다는 문제가 있음
먼 곳도 아니고 바로 옆동네인 서면가려고 당감동 최남단 가야역까지 갈 사람은 거의 없을테니
서면방향은 어쩔수가 없지... 당감-서면 직통노선 지어줘도 다들 버스탈듯
ㄴ 66하고 88이 있다보니 ㅋㅋㅋ(원래 88 하나였는데 88을 감차해서 66 당감연장함)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당감 서면은 지하철 생겨도 버스를 더 많이 탈걸? 당감동에서 서면가는 버스가 6 ~8개가 돼.. 1대빼고 전부 서면경유하는 버스라.. 한두대도 아니고 막말로 아무거나 타면 일단 서면가는거라.. 지하철가서 대기하다 서면가느니.. 오는버스 암거나 타고 서면가는게 훨 빠르지....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