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은 서면으로 연장하고
부암로타리에서 당감동쪽으로 단선 지선(단, 각 역은 복선으로 설계) 빼서 3개역 연장하고 차량기지 짓기
백양터널입구역(가칭)-서면역 2량 셔틀 굴리면 될듯 어차피 4호선은 무인운전에다가 기본 배차간격도 6분으로 존나 널널하니깐 배차 벌어질 일도 없고
암만 다른 노선을 생각해볼래도
동평로 뚫어서 하마정-양정-물만골 가거나 이노선 뿐인데
전자는 새로 노선 뚫는 거라 돈이 많이 든다
4호선은 서면으로 연장하고
부암로타리에서 당감동쪽으로 단선 지선(단, 각 역은 복선으로 설계) 빼서 3개역 연장하고 차량기지 짓기
백양터널입구역(가칭)-서면역 2량 셔틀 굴리면 될듯 어차피 4호선은 무인운전에다가 기본 배차간격도 6분으로 존나 널널하니깐 배차 벌어질 일도 없고
암만 다른 노선을 생각해볼래도
동평로 뚫어서 하마정-양정-물만골 가거나 이노선 뿐인데
전자는 새로 노선 뚫는 거라 돈이 많이 든다
김해경전철 사상역~차량기지 터널뚫을 기세다??
ㄴ 우이선처럼 지하로 짓거나 아니면 사상하단선처럼 산 깎아서 짓거나
이런 정도 지선이야 차량기지 궂이 필요 없이 4호선이랑 공용해도 될듯. 초음선을 4호선 연장으로 지으면 원래 거론되던 사직구장 인근에 차량기지 대신 주박시설 정도 갖춰놓고 굴리지 않을까 싶음.
ㄴ 서면연장하면 안평기지가 너무 멀어져서(...)라고 생각해봤는데 생각해보니 3호선 길이랑 별로 차이나지도 않네?
그냥 대구 3호선처럼 주박기지 라고 생각하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