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혁명이 일어나고증기기관이 달리기 시작하고 한참 후에야 통신이 발달됐는데그럼 그 전에는 다 자유석 개념으로 끊어줬나요?중간에 내리고 중간에 타는 사람을 어떻게 체크해서 다른 역에서 표를 끊었을까 궁금해서 기차타고가면서 글 올려봐유
열차가 1800년대 초에 발명됐는데 전신도 1800년대 초에 발명돼서 통신 자체를 못할 일은 없었을거같은데 지정석 개념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ㄴ Koreapyj 오랜만이네
간간히 잘못눌러서 들어옴
비둘기호는 재생 똥종이 박스제작용 비슷한거 엿고.... 특급열차 이상은 지정석 제도 였는데... 그냥 각역 배정 수량만 판매했음...고로 구간승차시는 좌석두고도 입석발매 비일비재했고...즉 부산-왜관 발매하면 왜관역에서 대전까지 빈 좌석을 인지못함...그냥 대전까지는 좌석표를 못파는 거지...
글쓴이입니다. 잘 알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에드몬슨 쓰던시절 얘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