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안 준비하는 갤러있나요
ㅇ(223.62)
2015-12-10 21:21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좆사카 도철은 왜 터널내 주행하면서 빵빵거리냐? [3]익명(121.176) | 15.12.10추천 0
-
일본 나가사키 신칸센 노선도 [3]일본철도(175.223) | 15.12.10추천 5
-
위키의 신뢰도를 감안해도 NEX가 게이세이한테 털린다는건 개소리 아니냐 [13]익명(223.62) | 15.12.10추천 0
-
부천 송내역에서 분당 미금역 가는방법이 머임? [6]익명(58.122) | 15.12.10추천 0
-
경부고속선 가천 인근 공사하던 시절 [5]갈갈이.(yonghwi8319) | 15.12.10추천 23
-
4호선 뱀눈이등장 [3]dd(112.170) | 15.12.10추천 20
-
용산 vs 수서 접근성이 뛰어난역은? [6]익명(39.7) | 15.12.10추천 0
-
2015년 11월 2호선 일평균 승하차량 [4]人間(pch110212) | 15.12.10추천 14
-
한강철교에 불발탄 발견됐다는대 [2]익명(125.133) | 15.12.10추천 0
-
도갤러들의 철갤 이민을 반대한다익명(223.33) | 15.12.10추천 8
그거 없어진지가 오래임. 지금은 국토부소속 철도경찰
없어진 게 아니라 철도공안직 공무원의 명칭이 철도경찰로 바뀌었고. 그렇다고 해서 그게 경찰공무원은 아님. 그냥 철도공안직이 이름만 철도경찰로 바꾼 것. 철도공안직은 서울 지역은 지하철 경찰대와 업무가 동일하고 나머지 지역은 승무 및 구역내에서 잡범 취급함. 준비는 그냥 검찰사무직 준비하다가 점수안나오면 철도공안직으로 바뀌서 응시하면 됨.
업무 만족도 매우 낮음. 그냥 다른 거 준비하길. 승무가 꿀인 경우도 있는데 암튼 승무시에 사건 나면 혼자 제압해야 하는 바 웬만하면 다음 역에서 직원 올라올때까지 대기하는 경우가 많거든. 근데 폭행사건은 어쩔 수 없이 가야 하니깐 혼자 가서 맞을 수가 있음. 요즘은 여직원도 많아서 굉장히 안 좋음. 얼마전까지 2교대 였고 인사도 적체고 행정 업무 볼 수 있는 것도 거의 없고 경찰로 치자면 지구대 근무를 퇴직할때까지 계속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