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개인적인 일로 방을 옮기게 되었는데 공교롭게도 방 얻은 데가 청라가 되었음.

여러 군데 돌아다니다가 이 곳 저 곳 다 알아봤는데, 그나마 가족들이 오기도 편하고 그런데를 찾다 보니 청라로 오게 됨.

내가 가끔 7호선 청라 연장 소식 등 여러 떡밥 물고 오면서 청라에 집 있는거 아니냔 오해도 들었는데, 공교롭게 집 있는 건 아니지만 세 들어 살게 되었네(...)

철도이야기 : 참고로 내가 살게 될 곳은 청라 7호선 역세권이랑은 살짝 거리는 있는 데(...) 어차피 온다 한들 2030년 쯤에나 올 낌새라 걍 검암이나 청라역 가서 공철 타야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