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거긴 지금 상태에선 시내에 뒀어도 망했을 역. 수도권, 부산과 연계가 아직 아쉬운 탓이지.
갈갈이.(yonghwi8319)2015-12-11 18:48
신진주역 부근이 대규모 택지, 역세권으로 개발될 지역임. 근처로 종합터미널도 옮겨오고. 경상대 인근 개양이 진주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를 지역이지. 지금 허허벌판이라고 까는건 진짜 진주에 대해서 천지도 모르고 까는격이지..
ㅋ(223.33)2015-12-11 19:53
애초에 대전~통영간 또는 김천~진주간 철도가 부재한 상황에서 수도권과의 연계는 묘연한 상황이고 진주자체가 부산과는 좀 동떨어진 지역이라 연계성을 논하긴엔 억지스러움. 진주는 서부경남의 중심도시로써 사실상 독자적인 권역이라 할 수 있지.
ㅋ(223.33)2015-12-11 19:56
진주는 거기 버스회사 횡포가 개판인게 더 큰거 같음 역세권이 개발되고 혁신도시 개발도 되고 하는데 정작 그쪽과 진주 원도심을 연결해서 활성화하는 버스를 안 늘리는게 더 심각한 문제 같더라 진주내 인구 3위라는 금산면 개발지역에도 원도심으로 가는 시내버스 안 넣어서 기사까지 나오던데
어차피 거긴 지금 상태에선 시내에 뒀어도 망했을 역. 수도권, 부산과 연계가 아직 아쉬운 탓이지.
신진주역 부근이 대규모 택지, 역세권으로 개발될 지역임. 근처로 종합터미널도 옮겨오고. 경상대 인근 개양이 진주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를 지역이지. 지금 허허벌판이라고 까는건 진짜 진주에 대해서 천지도 모르고 까는격이지..
애초에 대전~통영간 또는 김천~진주간 철도가 부재한 상황에서 수도권과의 연계는 묘연한 상황이고 진주자체가 부산과는 좀 동떨어진 지역이라 연계성을 논하긴엔 억지스러움. 진주는 서부경남의 중심도시로써 사실상 독자적인 권역이라 할 수 있지.
진주는 거기 버스회사 횡포가 개판인게 더 큰거 같음 역세권이 개발되고 혁신도시 개발도 되고 하는데 정작 그쪽과 진주 원도심을 연결해서 활성화하는 버스를 안 늘리는게 더 심각한 문제 같더라 진주내 인구 3위라는 금산면 개발지역에도 원도심으로 가는 시내버스 안 넣어서 기사까지 나오던데
좆망이라서 계속 승객 수요 오르고 있냐?